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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율촌, 강석훈·최동렬·윤희웅 대표 연임

    파트너 총회서 만장일치로 의결

    홍수정 기자 sooju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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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석훈 · 최동렬 · 윤희웅

     

    법무법인 율촌이 강석훈 총괄대표변호사를 필두로 최동렬·윤희웅 대표변호사 등 3인으로 구성된 현 공동대표 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

     

    율촌은 19일 파트너 총회를 열고 강석훈(59·사법연수원 19기) 총괄대표변호사, 최동렬(59·20기)·윤희웅(58·21기) 대표변호사 3명에 대한 연임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새 임기는 오는 2월부터 3년이다.

     

    율촌은 지난 2019년 창업 1세대인 우창록(69·6기)·윤세리(69·10기) 대표변호사의 뒤를 이어 윤용섭(67·10기) 총괄대표변호사와 강석훈·윤희웅 대표호사 3인 체제로 '2기 리더십'을 출범시켰다.

     
    이후 윤용섭 변호사가 파트너 정년으로 퇴임하면서 2021년 강석훈 변호사가 총괄대표변호사 자리를 이어받아 남은 임기를 이어왔다. 여기에 최동렬 변호사가 추가로 대표변호사에 선출돼 율촌 경영에 참여했다.


    강석훈 총괄대표변호사는 "율촌은 그 어느 로펌보다 시대변화를 선도하는 전문가들이 모인 곳이라 자부한다"며 "공동 대표와 파트너, 구성원을 포함한 모든 율촌 가족과 협심해 율촌이 가진 창조적 혁신을 바탕으로 흔들림 없는 성장세를 이어가는 한편 법조계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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