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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임 법원장 프로필] 김용빈·윤준·김용석·장낙원·심태규·최성배·정효채·최종두·이건배·하현국·양태경·함종식·백정현·오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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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059 (1).jpg◇ 김용빈 사법연수원장

    법원 내 의료법학분야 전문가로 꼽혀


    서울중앙지법 의료전담재판부 재판장을 지내고 의료분야에 논문과 저서를 출간하는 등 법원 내 의료법학 분야 전문가로 통한다. 서울고법 조세 전담재판장을 역임해 조세 등 행정사건에도 조예가 깊다. 고은주씨와 2남.

    △경기 포천(63) △중경고·서울대 법대 △사시 26회(사법연수원 16기) △인천지법 판사 △서울고법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영월지원장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서울서부지법 수석부장판사 △부산고법 부장판사 △춘천지법원장 △서울고법 부장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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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준 광주고법원장

    전국 최초 사법통역·번역인 인증제 실시

     

     개인회생제도의 남용 방지를 위해 '브로커 체크리스트 제도'를 최초로 시행해 30명의 브로커를 수사의뢰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냈다. 수원지법원장으로 재임하며 전국 최초로 사법통역·번역인 인증제도를 실시했다. 김민정씨와 2녀.

    △전남 해남(61) △대성고·고려대 법대 △사시 26회(16기) △강릉지원 판사 △순천지원장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서울남부지법 수석부장판사 △대전고법 부장판사 △대법원장 비서실장 △서울중앙지법 파산수석부장판사 △수원지법원장 △서울고법 부장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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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석 특허법원장

    사회적 약자 위한 재판절차 개선 노력


    서울고법에서 가사사건 전담 재판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가사항고소송연구회 회장으로서 각 지방법원에서 항소되는 사건들의 통일적인 처리에 많은 이론적 기여를 했다. 서울행정법원장 재임 때는 행정소송을 일반에 알리고 사회적 약자 및 소수자의 권리보호를 위한 재판절차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확고한 소명의식으로 재판업무를 수행해오는 한편, 선후배 법관들과 직원들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다. 김혜진씨와 3남.

    △서울(59) △휘문고·서울대 법대 △사시26회(사법연수원 16기) △서울지법 동부지원 판사 △법원행정처 기획담당관 △서산지원장 △대법원 재판연구관 △부산고법 부장판사 △서울행정법원장 △서울고법 부장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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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낙원 서울행정법원장

    실질적 구술변론 이뤄지도록 재판 진행

     

    충실한 기록검토로 실질적인 구술변론이 이뤄지도록 하고, 당사자들의 주장을 경청하고 배려하며 부드러운 재판진행을 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법관 경력 대부분을 재판업무에 종사했으며, 다년간의 행정재판 경험으로 행정 분야에 전문성을 쌓았다. 대법원 지식재산조 재판연구관으로 근무해 지식재산권 분야에도 조예가 깊다. 성실하고 균형감이 있으며, 동료와 후배 법관들은 물론 법원 직원들과도 잘 교류해 신망이 두터워 법원장후보로 추천됐다. 최은영씨와 2녀.

    △서울(57) △대원고·서울대 법대 △사시38회(사법연수원 28기) △서울지법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남원지원장 △평택지원 부장판사 △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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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태규 서울동부지법원장

    철저한 재판 준비로 설득력 있는 판결

     

     재판 준비에 철저해 원만하게 소송을 진행하며 설득력 있는 판결을 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인천지법 파산·회생 단독, 서울중앙지법 파산부, 서울회생법원에서 근무해 회생분야에 전문성도 갖고 있다. 2014년 2월부터 2년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문위원으로도 근무했다. 온화하고 차분한 성품으로 인화력과 협동심도 뛰어나다는 평이다. 손미련씨와 2녀.

    △서울(53) △단대부고·서울대 법대 △사시35회(사법연수원 25기) △서울지법 판사 △서울고법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강릉지원 부장판사 △국회 법사위 전문위원 △서울회생법원 부장판사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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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성배 서울서부지법원장

    차분하고 소탈한 성품…대인관계 원만

     

     재판에서 구체적 타당성 있는 결론을 도출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창원지법 진주지원장 재임 때 법원 구성원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재판 등 사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등 사법행정 업무를 원만히 수행했다. 차분하고 소탈한 성품으로 대인관계가 원만하고, 성실한 직무수행 자세로 법원 구성원들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다. 홍정민씨와 2남.

    △인천(52) △장훈고·서울대 법대 △사시33회(사법연수원 23기) △서울지법 판사 △서울고법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창원지법 부장판사 △사법연수원 교수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진주지원장 △서울서부지법 부장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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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효채 인천지법원장

    소송진행 진지하고 법정 장악력 뛰어나

     

    소송진행이 진지하고 법정 장악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성남지원장 시절 청사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두 번의 지원장 역임 등으로 사법행정 업무에도 정통하다는 평이다. 소통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법원 구성원들의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다. 김도희씨와 2남.


    △충북 괴산(58) △충북고·서울대 법대 △사시30회(사법연수원 20기) △서울민사지법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영동지원장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의정부지법 수석부장판사 △성남지원장 △의정부지법 부장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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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두 인천가정법원장

    충실한 재판 준비로 신속한 재판 진행

     

    재판실무에 능통하고, 충실한 재판 준비를 통해 신속하고 원만하게 재판을 진행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인천지법 수석부장판사 시절 법원 구성원들의 의견을 청취해 신속히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등 뛰어난 사법행정 역량을 보였다. 양유정씨와 1남 2녀.


    △경기 수원(58) △유신고·서울대 법대 △사시30회(사법연수원 20기) △강릉지원 판사 △청주지법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부산지법 부장판사 △인천지법 수석부장판사 △인천지법 부장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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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배 수원지법원장

    다양한 재판업무 경험…재판실무에 능통

     

     각급 법원에서 다양한 재판업무를 담당해 재판실무에 능통하다. 노동전담 재판부 근무 경험 및 노동법 분야 연구회 활동 등을 통해 노동법 분야에 전문성을 지니고 있다. 적극적인 재판업무 수행은 물론, 실질적인 변론을 통해 쟁점을 정리해 재판진행이 원만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현주씨와 1남 2녀.

    △전남 영광(58) △남성고·고려대 법대 △사시30회(사법연수원 20기) △광주지법 판사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수원지법 수석부장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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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현국 수원가정법원장 

    성실하고 책임감 강해 두루 신임 두터워

     

     기록을 꼼꼼히 파악해 법정에서의 실질적인 변론을 통해 쟁점을 정리하고 재판진행을 효율적으로 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원만한 성품으로 동료 법관 및 법원 직원들과 화목한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 성실하고 책임감이 강하며 합리적이고 균형감각 있는 업무수행으로 선후배 동료들로부터 두터운 신임을 받는다. 정향숙씨와 1남 1녀.

    △경남 사천(58) △대아고·서울대 법대 △사시30회(사법연수원 20기) △창원지법 판사 △울산지법 부장판사 △사법연수원 교수 △광주지법 부장판사 △수원지법 부장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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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태경 대전지법원장 

    재판진행 원만…당사자의 주장 등 경청

     

     재판실무에 능통하고 재판진행이 원만하며 당사자의 주장을 경청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전지법에서 법정언행연구회 회장으로 활동했고, 청주지법 수석부장판사를 역임하며 뛰어난 사법행정 업무 역량을 보였다. 배려심 깊은 성품으로 동료들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는다. 허정희씨와 1남 1녀.

    △충북 제천(56) △경원고·서울대 법대 △사시31회(사법연수원 21기) △서울지법 판사 △서울고법 판사 △청주지법 부장판사 △공주지원장 △청주지법 수석부장판사 △대전지법 부장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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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종식 대전가정법원장 

    철저한 기록 검토 바탕 양형심리에 충실

     

     철저한 사전 기록 검토를 바탕으로 법정에서의 증거조사와 양형심리를 충실히 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의정부지법 수석부장판사 시절 도산업무 전반을 총괄하며 제도 개선 업무를 수행했다. 합리적이고 균형감각 있는 업무수행으로 동료들의 신망을 얻었다. 윤하정씨와 2녀.

    △강원 정선(58) △강릉상고·중앙대 법대 △사시34회(사법연수원 24기) △부산지법 울산지원 판사 △서울고법 판사 △춘천지법 부장판사·수석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의정부지법 수석부장판사 △수원지법 부장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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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정현 울산가정법원장 

    소송관계인 절차 참여기회 충실히 부여 


    대구·경북 지역 법원에서 다양한 재판업무를 골고루 담당했다. 재판실무에 능통하고 사건기록을 충분히 검토해 신속·적정하게 절차를 진행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소송관계인에게 절차 참여의 기회를 충실히 준다는 평가를 받는다. 정금화씨와 1남.

    △경북 고령(60) △성광고·영남대 법학과 △사시34회(사법연수원 24기) △대구지법 판사 △대구고법 판사 △부산동부지원 부장판사 △대구지법 안동지원장 △경주지원장 △대구지법 부장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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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재성 전주지법원장

    쟁점에 집중된 충실한 재판진행 평가

     

     각급 법원에서 다양한 재판업무를 골고루 담당해 재판실무에 능통하고, 기록을 꼼꼼히 검토해 쟁점에 집중된 충실한 심리를 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2020년 전국법관대표회의 의장을 지내기도 했다. 최정란씨와 1남 1녀.

    △전북 고창(58) △전주고·서울대 법대 △사시31회(사법연수원 21기) △전주지법 판사 △서울고법 판사 △남원지원장 △수원지법 성남지원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서울북부지법 수석부장판사 △수원지법 부장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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