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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가온, '초고령 사회 신탁 활성화 방안' 세미나

    홍수정 기자 sooju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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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가온(대표변호사 강남규)은 1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가온 대회의실에서 '초고령 사회를 대비한 신탁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배정식 가온 고문이 발표에 나섰다. 지난 2월 가온에 합류한 그는 하나은행 리빙트러스트 센터장 출신으로 유언대용신탁 상품을 선제적으로 개발하는 등 신탁 분야의 전문가로 활동해왔다.

     
    배 고문은 △초고령 사회로의 진입과 자산관리의 패러다임 변화 △금융기관에 나타나는 변화 △신탁 서비스의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강연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농협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NH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SK증권 등 신탁 분야에 관심있는 금융·법조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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