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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범계 법무부장관, 코로나19 확진… 23일 격리해제

    박솔잎 기자 solipi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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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신규 확진자가 60만명을 넘는 가운데, 박범계(59·사법연수원 23기) 법무부장관이 신속항원 검사 결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박 장관은 22일까지 자택 격리에 들어간다.

     
    법무부는 17일 "박 장관은 어제(16일) 밤 늦게 전문가용 신속항원 검사 결과 박 장관이 코로나19 양성으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어 "어제부터 7일간 자택에 머물며 재택치료를 할 예정"이라며 "재택치료 기간 중에도 온라인과 화상 등을 통해 각종 보고와 현안 업무를 꼼꼼히 챙길 계획"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다만 불가피하게 대면 접촉이 필요한 현장 방문과 간담회 참석 등의 일정은 당분간 모두 연기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62만1328명 늘어 누적 825만592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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