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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륙아주, 노사상생을 위한 '미래노사경영연구소' 발족

    임현경 기자 hylim@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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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는 '미래노사경영연구소(연구소장 오길성 전문위원)'를 발족했다고 5일 밝혔다.


    미래노사경영연구소는 대륙아주가 미래지향적이고 협력적인 노사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한 전담팀이다. 공공부문 노사관계팀, 조사연구팀, 교육훈련팀, 법제팀, 컨설팅 등 5개의 팀으로 꾸려졌다.


    연구소는 노사관계 갈등조정, 안전한 일터 조성, 공정채용 및 공평한 보상체계 수립, 직장 내 협력적 노동이사제 운영방안 등을 제공할 방침이다. 솔루션은 △공공부문 경영지표 연계 컨설팅 △조사연구 △교육훈련 △법률 자문 등의 범위에서 제공된다.

     
    구체적으로 공공부문 경영지표 연계 컨설팅 분야에서는 경영목표 및 전략, 정규직 전환, 중대재해처벌 등을, 조사연구 분야에서는 신경영전략에 대한 노사참여 경영 방안, ESG 및 인권 윤리경영 개선 방안 등을, 교육 훈련 분야에서는 노사관계 갈등 예방, 직장내 성희롱 및 괴롭힘 예방 교육 등을, 법률자문 분야에서는 관련 법률 및 파생되는 모든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노사와 관련된 쟁점 및 현안을 담은 이슈리포트도 매주 발행할 예정이다.


    오 소장은 전국 미주 화학 섬유 연맹 위원장, 전국 민주노총 부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서울지방노동위원회 공익위원을 겸하고 있다. 오 소장은 "ESG 경영의 확대로 노동자에 대한 인식이 업무수행자를 넘어 '미래 지속가능경영의 핵심'으로 변하는 노사관계의 패러다임과 MZ세대 유입 등으로 공정한 성과 보상체계를 강조하는 합리적 노동운동 양상에 따라, 미래지향적이고 협력적인 종합 노동 솔루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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