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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기정 율촌 외국변호사, '국제건설 계약법의 이해' 개정판 출간

    임현경 기자 hylim@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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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기정 법무법인 율촌 외국변호사(영국)가 최근 '국제건설 계약법의 이해' 2022년 개정판을 출간했다.

     

    책은 국제건설업무의 바탕이 되는 영국법을 근간으로 관련 법리와 주요 판례를 국제표준계약서인 FIDIC의 상세 규정과 함께 담고 있다. 이번 개정판은 2021년까지의 주요 판례와 쟁점 설명을 추가하고, 영문본에 대한 내용도 보완했다.

      

    박 외국변호사는 25년간 국제건설법 분야에서 활동해온 베테랑이다. 국제건설법 분야에서 가장 권위있는 학술단체인 SCL(Society of Construction Law)의 한국법인 회장도 맡고 있다. 이외에도 대한상사중재원 국제중재인,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해외수주협의회 법률분과 위원장, 해외건설협회 정책 자문 위원직도 겸하고 있다.

     
    박 외국변호사는 "책에는 해외건설 현장에서 실제로 발생한 사례와 관련 법리, 실무적 해결책이 정리돼 있어 해외건설 관련 기업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박선호 해외건설협회 회장은 개정판 추천사를 통해 "피상적인 수준에 머무른 우리 국제건설법 수준을 한 단계 끌어 올린 역저"라며 "관련 기업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해경 한국엔지니어링협회 회장은 "박 외국변호사는 국제건설 실무와 법률 경험을 두루 겸비한 글로벌 전문가"라며 "이번 저서는 국제건설 분야에 종사하는 엔지니어, 계약 및 법무 담당자, 관리자, 경영층 뿐 아니라 관련 분야 변호사, 학계를 비롯한 모든 이들이 참고할 수 있는 전문서적"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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