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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연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국내 첫 ‘우먼 인 데이터 2022’ 선정

    홍윤지 기자 hyj@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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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연(48·사법연수원 31기·사진)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는 최근 글로벌 데이터 법제 전문지인 글로벌 데이터 리뷰(Global Data Reviews)가 발표한 '우먼 인 데이터(Women in Data) 2022'에 선정됐다.

      

    '우먼 인 데이터'는 데이터 관련 법률, 규제, 기술 분야에서 활약한 각국의 여성 전문가들을 조명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후보자들이 수행한 주요 업무, 업계 평판, 데이터 분야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올해는 전세계 23개국에서 37명의 변호사, 5명의 규제 전문가, 4명의 개인정보 전문가가 최종 선정됐다. 국내에서는 박 변호사가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이 분야에 국내 변호사가 선정된 것은 박 변호사가 처음이다.

     

    올해로 변호사 경력 20년을 맞이한 박 변호사는 방송통신 및 데이터 분야와 관련한 법률 자문과 소송사건을 수행해 온 IT 전문 변호사다. 'LG유플러스의 CJ헬로 인수', 'KT와 스카이라이프 등에 대한 방송통신위원회의 OTS 상품, DCS 서비스 관련 조사 대응' 등 큰 이슈가 됐던 첨단 기술 관련 사건들을 맡아 자문해 왔다. 최근에는 '틱톡의 미성년자 개인정보 수집 관련 방송통신위원회 조사 대응', '구글 및 애플의 인앱결제(in-App Purchase) 이슈 대응을 위한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자문' 등을 수행하고 있다.


    박 변호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문변호사, 방송통신위원회 행정심판위원회 및 미디어다양성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며 방송통신 및 데이터에 관한 연구 및 법령 제·개정과 같은 외부 활동에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특히 한국여성변호사회 이사직을 역임하고, 한국여성재단에 무료 법률 자문을 제공하는 등 여성 변호사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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