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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디라이트·아이피나우, '지재권 관리서비스' 업무협약

    홍윤지 기자 hyj@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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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디라이트(대표변호사 이병주·조원희)는 아이피나우와 고객의 IP(지적재산권) 관리 서비스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아이피나우(IPNOW)는 중소, 중견기업, 스타트업 등의 특허·무형자산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디라이트는 IP 관련 법률 서비스를, 아이피나우는 IP 관리 서비스를 서로 제공한다. △데이터 사업 연계 △아이피나우 연계 플랫폼 '파인드비즈' 멤버십 제공 △디라이트의 '계약서 양식' 무료 제공 △디라이트의 프로그램인 '코메이크' 전자계약 서비스 제공 등이다.


    황차동 아이피나우 대표는 "스타트업과 중소·중견기업의 법률을 지원하는 디라이트, 중소·중견기업 업무 지원 플랫폼인 아이피나우의 협력은 중소·중견기업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원희(52·사법연수원 30기) 디라이트 대표변호사는 "스타트업이나 중견기업에서 법률과 지적재산권은 회사 운영의 가장 중요한 두 축"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서 양사의 고객에게 법률과 지재권 서비스를 상호 제공하는 것이 고객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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