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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상사중재원, '창립 56주년' 기념식

    '중재 활성화' 김호철 한결 변호사 등 법무장관 표창

    강한 기자 stro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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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 56주년을 맞은 대한상사중재원(원장 맹수석)은 14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 중재원 심리실에서 기념식을 개최하고, 중재 전문가들에게 법무부 장관 표창을 전달했다.

     
    맹 원장은 기념사에서 "장기화되고 있는 팬데믹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역대 최고치인 500건의 중재사건을 접수하는 등 긍정적 실적을 거뒀다"며 "전략적 중재 저변 확대, 중재 인프라 전반 개선 등을 통해 올해도 실적이 향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김호철 법무법인 한결 변호사, 윤동욱 법률사무소 서희 변호사, 윤원식 법률사무소 BLP 변호사, 이상희 한국공학대 교수, 로버트 왁터 법무법인 광장 외국변호사 등이 중재제도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법무부 장관 표창장을 받았다.

     
    또 대한상사중재원 소속 장기근속 직원들에게 공로패가 수여됐다.

     
    1966년 설립된 대한상사중재원은 중재·조정 등 우리나라 대체적 분쟁해결(ADR) 제도 정착에 주도적 역할을 해온 분쟁해결 서비스 기관이다.

     
    대한상사중재원 관계자는 "대한상사중재원은 세계 유수의 중재기관들과 경쟁하며 아시아의 주요 국제중재기관으로도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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