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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스타트업 법률지원 청년창업가 대화' 개최

    박솔잎 기자 desk@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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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장관 박범계)는 15일 전남대학교(총장 정성택)와 '스타트업 법률지원을 위한 청년 창업가와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날 광주광역시 북구 전남대 창업지원 공간 지앤알 허브(G&R HUB)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이상갑 법무부 법무실장, 김은일 전남대 부총장, 민정준 산학협력단장 등이 참석했다. 또 전남대 내 창업동아리와 청년창업기업 대표 20여 명도 자리했다.


    박 장관은 영상메세지를 통해 "그동안 법무부 법률지원단 활동을 통해 법률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타트업을 지원해왔다"며 "특히, 스타트업 창업지원 법무플랫폼 '스타트Law'를 구축하는 성과를 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법무플랫폼을 통해 국민 모두가 편리하고 풍부하게 창업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분야별 전문가와 소통하고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창업에 관한 법률지원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박 장관이 언급한 스타트Law는 지난 2월 법무부가 구축한 법무플랫폼으로 창업단계 및 분야별로 필요한 법률정보와 연계된 여러 법률서비스를 담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창업에 필요한 자금·기술·조직에 관한 정보를 전달하는 '소규모·벤처 창업' 코너 △기업운영에 필요한 법률지식을 교육 방식으로 전달하는 '법무에듀' 코너 △법무부 소속 9988중소기업 및 창조경제혁신센터, 해외진출 중소기업 법률지원단 등이 있다.

     
    법무플랫폼 스타트Law는 홈페이지(www.9988law.com/startlaw)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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