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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법무사협회

    대한법무사협회 및 각 지방법무사회, 산불 피해 복구 성금 전달

    홍윤지 기자 hyj@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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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의 법무사들이 지난 3월 발생한 경북 울진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4000만원을 모금해 전달했다.


    대한법무사협회(협회장 이남철)와 전국 15개 지방법무사회는 22일 울진군청(군수 전찬걸)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하고 산불피해 주민들에 대한 위로와 빠른 피해복구를 바라는 전국 법무사들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모금에는 대한법무사협회를 비롯해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회장 김정실), 서울동부지방법무사회(회장 최희영), 서울남부지방법무사회(회장 김혜주), 서울북부지방법무사회(회장 고용환), 서울서부지방법무사회(회장 강채원), 경기북부지방법무사회(회장 정일영), 인천지방법무사회(회장 정종현), 대전세종충남지방법무사회(회장 조명호), 충북지방법무사회(회장 김석민), 대구경북지방법무사회(회장 배희건), 부산지방법무사회(회장 안재문), 울산지방법무사회(회장 김영호), 경남지방법무사회(회장 하상철), 광주전남지방법무사회(회장 정덕안), 전라북도지방법무사회(회장 이형구) 등 15개 지방법무사회 소속 법무사들이 참여했다.

     
    강원지방법무사회(회장 김태겸)는 삼척·동해지역 산불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별도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남철 협회장은 "생활법률 전문가로 지역주민들의 일상 가까이 있는 우리 법무사들이 산불 피해로 실의에 빠진 주민들을 돕는 것은 당연한 도리"라며 "울진군의 피해복구 활동이 잘 진행되어 하루라도 빨리 주민들의 일상이 회복되어 안정을 찾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울진군청 방문에는 이 협회장과 정성구 부협회장을 비롯해 강채원 서울서부회장, 정종현 인천회장, 안재문 부산회장, 하상철 경남회장, 배희건 대구경북회장 및 집행부, 김상수 울진지부장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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