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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가온, 신동승 前 헌법재판연구관 영입

    임현경 기자 hylim@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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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가온(대표변호사 강남규)은 신동승(62·사법연수원 15기·사진) 전 헌법재판연구관을 최근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신 고문은 1983년 제25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1985년 사법연수원을 제15기로 수료했다. 1989년 청주지법 판사로 임관해 서울고법 판사, 대전지법 부장판사, 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 헌법재판소 선임부장연구관 겸 기획조정실장, 헌법재판연구원 연구교수부장 선임연구관 등을 역임했다.

     
    신 고문은 앞으로 가온에서 최고품질책임자(CQO)를 맡으며 소송사건 서면을 최종 검수하고 변호사 교육을 담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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