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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륙아주·중앙대, '탄소중립 ESG 최고경영자 과정' 개설 업무협약

    임현경 기자 hylim@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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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 중앙대(총장 박상규)는 16일 서울 동작구 흑석동 중앙대 총장단 회의실에서 '탄소중립 ESG 최고경영자 과정'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은 ESG에 대한 비전과 리더십을 가진 인재상을 목표로 '탄소중립 ESG 최고경영자 과정'을 신설하고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앞으로 △탄소중립 조기실현 및 ESG 경영 확대에 필요한 연구·컨설팅 △탄소중립·ESG 경영과 관련된 제반 업무 등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규철(58·사법연수원 22기) 대륙아주 대표변호사는 "ESG도 곧 법제화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기업들의 수요를 고려해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기술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발족한 대륙아주 ESG 자문그룹은 ESG 규제와 리스크 관리, 책임 투자, ESG 관련 소송 등에 관한 전반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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