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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중앙법무사회, 강아웅 법무사 등 9명 '법무사 30년상'

    홍윤지 기자 hyj@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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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회장 김정실)는 16일 서울 중구 서울프레스센터에서 올해로 개업 30년을 맞이한 회원 9명에게 '법무사 30년상'을 수여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 제60회 정기총회가 서면결의로 대체되면서 마련됐다.

     

    이날 강아웅, 김성범, 김영각, 백남석, 이수학, 이인섭, 장경호, 최윤억, 하대환 법무사가 법무사 30년상을 받았다.

     

    김 회장은 "우리가 지금까지 법무사로서 활동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원로 법무사님들의 장기간에 걸친 노력과 열정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항상 건강하시고 우리 업계를 위해 많은 질책과 격려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수상자인 하대환 법무사는 "돌이켜보니 30년이라는 시간은 참으로 길고도 짧은 시간이었다"며 "법무사 업무를 하면서 어려움도 많았지만 보람 있고 뿌듯한 일이 더 많았다"고 했다. 이어 "오늘 수상한 회원 모두가 30년 동안 무탈하게 법무사업무를 해온 것을 축하드린다"며 "30년을 기념해주신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 집행부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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