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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변협, '코로나19 팬데믹 후 구속피고인 변호인 접견권 침해' 토론회

    임현경 기자 hylim@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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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종엽)는 31일 오후 2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구속피고인에 대한 변호인의 접견권 침해'를 주제로 온라인 토론회를 연다.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이 지난 시점에서 구속피고인의 권리와 변호인 접견권의 침해 사례를 점검하고 제도적 보완점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광수(61·사법연수원 17기) 변호사가 좌장을 맡아 진행하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안준형(37·변호사시험 3회) 변호사가 '구속피고인에 대한 변호인 접견권 침해(피고인의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권리의 실질적 보장)'를, 전별(39·3회) 변호사가 '최근 변호인 접견권 제한의 문제점과 대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토론에는 정재기(41·41기) 변호사, 박진영 세계일보 기자, 박혜림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이 패널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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