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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륙아주·한아프리카 재단, '한·아프리카 금융 비즈니스' 세미나

    임현경 기자 hylim@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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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는 한·아프리카재단(여운기 이사장)과 함께 10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웨스틴조선호텔 오키드룸에서 '한·아프리카 금융 비즈니스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아프리카 금융제도의 활용 방안과 경제 동향 등을 다루기 위해 마련됐다.

     
    여 이사장은 이날 개회사에서 "아프리카는 다양한 분야에서 국제무대의 캐스팅 보트 역할을 하고 있는데 기업의 아프리카 진출을 활성화하려면 아프리카 국가의 금융 시스템을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여러 법률이슈에 대응해 기업의 아프리카 진출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한-아프리카 기업금융·법률시스템 활용방안 및 대응사례'를 주제로 발표한 티모시 디킨스 대륙아주 아프리카팀 팀장은 △아프리카의 지역별 법률 체계 △아프리카 대륙 자유무역지대(AfCFTA·아프리카 국가들 간 자유무역협정)와 관련해 법률 체계가 어떻게 변화할지 △해외거래 시 적용되는 일반적인 법률 원칙 등을 설명했다.

     
    이밖에도 이번 세미나에서는 △수출입은행 금융지원을 통한 기업의 아프리카 진출방안 △기업의 무역보험 활용방안 △남아공 은행체계의 강점 및 한국 기업의 아프리카 진출 전망 등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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