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galedu
  • 법률신문 뉴스

    로펌

    법무법인 지평, 박승대 前 서울남부지검 2차장 영입

    임현경 기자 hylim@lawtimes.co.kr 입력 :
    글자크기 : 확대 최소
  • 인쇄
  • 메일보내기
  • 기사스크랩
  • 스크랩 보기
  • 180565.jpg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김지형)은 박승대(52·사법연수원 30기·사진) 전 서울남부지검 제2차장검사를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박 전 차장은 지평 형사그룹에 합류해 특수사건과 금융형사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그는 검찰 재직 시절 주로 금융·증권, 특수 분야 수사를 맡아 대기업 비자금 사건, 상장사 횡령·배임 및 자본시장법위반 사건, 공직자 뇌물 사건 등을 처리했다.

     

    서울 상문고와 고려대 법대를 나온 박 전 차장은 1998년 제40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2001년 사법연수원을 제30기로 수료했다. 2002년 서울지검 의정부지청에서 검사 생활을 시작해 서울중앙지검 부부장, 서울남부지검 형사5·6부장, 대구·부산지검 특수부장,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장, 수원지검 형사6부장, 법무부 정책기획단장 등을 역임했다.


    리걸북스

    더보기

    리걸에듀

    더보기

    리걸인사이트 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