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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재윤 법무법인 태일 변호사, 《디지털 권리장전》 출간

    박수연 기자 sypark@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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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재윤(40·사법연수원 42기) 법무법인 태일 변호사는 최근 《디지털 권리장전》(어바웃어북 펴냄)을 출간했다.


    책은 디지털 전환, 데이터와 플랫폼 경제, 블록체인과 가상자산, NFT와 메타버스, 인공지능 등 '혁신'의 아이콘을 앞세운 빅테크가 생존권을 어떻게 잠식하고 있는지를 규명한다.

     
    최 변호사는 책에서 디지털 주권 회복을 위한 여러 해법을 모색한다. 그는 오랫동안 벤처와 스타트업 현장에서 기업인들에게 법률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 과정에서 기술 발전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법적 공백 상태를 직시하며 여러 학회와 단체에서 관련 활동을 이어왔다.


    최 변호사는 "이 책이 디지털 시대의 전반적인 흐름을 읽고 나의 권리를 파악함으로써 삶을 보다 능동적으로 이끌어가는데 길잡이 역할을 하리라 기대한다"며 "책에서 NFT를 '메타버스와 현실을 이어주는 연결고리'로 표현했는데, 이 책이 독자와 디지털 시대의 권리를 이어주는 NFT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2010년 제52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최 변호사는 현재 대한변호사협회 홍보이사를 맡고 있다. 대한변협 벤처·스타트업법률지원특별위원회 위원 및 간사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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