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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지평 형사그룹, 《형사변호실무》 발간

    홍윤지 기자 hyj@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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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김지형) 형사그룹은 지난 5일 《형사변호실무(실전에서 필요한 형사변호 가이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형사소송법, 검찰청법, 검사와 사법경찰관의 상호협력과 일반적 수사준칙에 관한 규정 등 형사절차 실무와 관련된 법령 및 판례를 기초로 형사변호의 방향을 제시하는 실무지침서다. 검·경 수사권 조정을 골자로 한 개정 형사소송법과 검찰청법 등 개정 법령에 따른 최신 수사실무도 반영됐다.


    책은 8개의 장으로 구성됐다. 제1장 '고소 및 고발'에서는 고소·고발장 작성 방법과 검·경 수사권 조정에 따라 달라진 사건 처리 방향을 소개한다. 제2장 '사실관계의 조사와 증거수집'에서는 사실관계 조사와 증거수집을 위한 실전적인 방법을 구체적인 사례에 접목해 제시한다. 제3장 '변호인의 조사참여'에서는 변호인의 조사 참여를 위한 실무 절차와 유의사항을, 제4장 '수사기록 등 열람'에서는 수사 단계별로 사건기록을 열람하기 위한 구체적인 절차를 안내한다.

     
    제5장 '압수·수색 절차 및 대응'은 압수·수색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 실무자가 꼭 알아야 할 사항을 단계별로 제시하고, 제6장 '전자정보에 대한 압수·수색'은 전자정보에 관한 압수·수색을 심도 있게 다룬다.

     
    제7장 '강제수사 대응'에서는 구속 및 출국금지 등 상황에서의 실무적 대응방법을 소개한다. 끝으로 제8장 '접견교통'은 구속된 피의자에 대해 접견을 신청하는 절차와 방법을 상세히 설명한다.


    이공현(73·사법연수원 3기) 지평 명예대표변호사는 "지평 형사그룹 변호사들이 형사사법절차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담아 이 책을 펴냈다"며 "책은 형사사법절차 전반에 대해 손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법령과 판례에 기초한 상세한 지침을 담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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