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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율 前 조세심판원장, 법무법인 가온 합류

    임현경 기자 hylim@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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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율(사진) 전 조세심판원장이 26일부터 법무법인 가온(대표변호사 강남규)에 고문으로 합류한다.

     
    부산 동아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온 이 전 원장은 1990년 제34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들어섰다.

     
    그는 부산진·동래·동수원·동안양세무서 등 국세청 일선 세무서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해 기획재정부 세제실 소득세제과장·부가가치세제과장·조세분석과장·재산세제과장, 통계청 기획조정관, 기재부 세제실 관세국제조세정책관·소득법인세정책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수석전문위원 등으로 근무했다.

     
    2020년 9월부터 제8대 조세심판원장을 지내고 지난 7월 퇴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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