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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대진 前 수원지검장, 변호사 개업

    정준휘 기자 junhui@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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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대진(58·사법연수원 25기·사진) 전 수원지검장은 최근 윤대진 법률사무소를 개업하고 대표변호사로 새롭게 출발했다.


    서울 재현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윤 대표변호사는 1993년 제35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을 수료했다.

     
    서울지검 검사로 공직에 첫발을 내딛은 후 수원지검 검사, 청와대 민정수석실 행정관,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검찰연구관,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첨단범죄수사과장,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2과장,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장검사, 서울중앙지검 제1차장검사를 거쳐 2018년 법무부 검찰국장, 2019년 수원지검장 등을 역임했다.

     
    이후 사법연수원 부원장과 법무연수원 기획부장을 지낸 후 지난 8월 변호사로 개업했다.

     
    윤 대표변호사는 검사 재직 시 기업, 금융, 첨단범죄 수사 등을 전담해 온 이른바 '특수통' 검사였다. 윤석열 대통령과도 각별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사무소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스타갤러리브릿지 1101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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