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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지방변호사회, 동천·사회적기업진흥원과 '사회적경제조직 역량 강화' 업무협약

    홍윤지 기자 hyj@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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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김정욱)는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강용현),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원장 정현곤)과 7일 서울 성동구 소셜캠퍼스 온 서울 1센터에서 사회적경제조직 역량 강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법률지원이 필요한 사회적경제조직과 프로보노 활동을 하고자 하는 변호사를 연결해 사회적경제 조직의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고, 변호사의 프로보노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변호사회는 동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협력해 '사회적경제조직 법률지원단' 구성 및 교육을 진행하고 사회적경제조직과 매칭을 지원한다. 

     

    또 부산과 서울의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 소셜캠퍼스 온에 입주한 사회적기업 등에 대한 정기 법률상담을 진행하는 등 사회적경제조직에 대한 법률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강용현(72·사법연수원 10기) 동천 이사장은 "서울변호사회 및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우리 사회의 공익 증진을 위한 뜻을 모아 유의미한 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며 "법률지원을 통해 사회적경제조직의 역량을 높이고, 사회적 가치 증진을 뒷받침하기 위한 관련 제도 개선에도 계속해서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변호사회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한 법률지원 제공으로 사회적경제조직의 안정적 성장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변호사의 프로보노 활동 영역 증대 등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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