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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 '2022 사람사랑 생명사랑 밤길걷기' 참여

    2008년부터 공식후원단체 참여… 올해 700만 원 후원

    홍윤지 기자 hyj@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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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회장 김정실)는 20일 '2022 사람사랑 생명사랑 밤길걷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서울중앙법무사회 집행부, 상임이사, 봉사단원, 지부장, 지부회원 등 50여명은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 세빛섬에서 여의도 한강공원까지 6.5㎞를 걸으며 생명존중의 정신을 되새겼다.


    한국생명의전화의 자살예방캠페인 '사람사랑 생명사랑 밤길걷기'는 세계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맞아 하루에 36.1명이 자살하는 한국의 현실을 자각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캄캄한 어둠을 헤치고 희망으로 걸어 나가자는 의미로 밤길을 걷는 연례 행사다. 누적 참가자 수는 30만 명이다.


    서울중앙법무사회는 2008년부터 행사의 공식후원단체로 참여했으며 올해 후원금 700만 원을 기탁했다.


    김정실 회장은 "생명사랑은 나 아닌 다른 사람에 대한 관심에서부터 시작하고, 부모님과 배우자, 자녀,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은 곧 생명사랑과 같은 의미"라며 "이번 캠페인이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우리 회도 성년후견지원활동과 무료법률상담을 통해 생명사랑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욱 더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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