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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법재판소, 헌법연구관 신규 임용… 11월 4일까지 원서 접수

    안재명 기자 jman@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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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법재판소는 다음달 4일까지 헌법연구관(보) 임용을 위한 원서 접수를 받는다.

     
    임용예정 직위는 헌법연구관 또는 헌법연구관보이며, 임용예정 인원은 약간 명이다.

     
    임용이 되면 △헌재 사건의 심리 및 심판에 관한 조사·연구 △헌법재판연구원에서의 헌법 및 헌법재판에 관한 연구·교육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임용예정일은 2023년 2월 1일이다.


    응시자격은 △판사·검사 또는 변호사의 자격이 있는 사람(변호사 자격취득 예정자 포함) △공인된 대학의 법률학 조교수 이상의 직에 있던 사람 △국회, 정부 또는 법원 등 국가기관에서 4급 이상의 공무원으로서 5년 이상 법률에 관한 사무에 종사한 사람 △법률학에 관한 박사학위 소지자로서 국회, 정부, 법원 또는 헌법재판소 등 국가기관에서 5년 이상 법률에 관한 사무에 종사한 사람 등이다.

     
    지원자는 원서 접수 기간 내에 응시원서 및 제출서류를 작성해 접수처에 직접 제출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처는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15 헌법재판소 인사과'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헌재 홈페이지(https://www.ccourt.go.kr)를 참고하거나 헌재 인사과(☏02-708-351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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