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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사, 개인회생·파산 전문성 높인다

    강한 기자 stro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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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사업계가 개인회생·파산 전문 법무사 과정을 도입했다.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회장 김정실)
    는 19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법무사 25명을 대상으로 서울 서초구 회관에서 '개인회생·파산 전문 법무사 양성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

    전문 법무사 양성과정 개시


    교육과정은 서울회생법원에서 파산관재인·외부회생위원·개인회생 파산 사건대리인 업무를 하는 법무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됐다. 개인회생·파산 전문지식과 실무능력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 법무사의 업무 경쟁력을 높이면서, 차별성을 높여 법무사 직역도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법무사 25명 참여

    김정실 회장 “전문 교육 이어갈 것”


    이번 1차 교육과정에 참가한 법무사들은 12월 21일까지 총 32시간을 교육 받는다. 서울회생법원 나상훈(45·31기) 부장판사, 이명희·송인원 회생위원, 전대규(54·28기) 전 회생법원 부장판사, 서선진·김영룡 법무사가 교수를 맡아 △개인회생 이론 △실무 △도산제도 △개인파산 이론 및 실무 등을 강의한다.이수증을 받으려면 최종평가에서 75점 이상을 받아야 한다. 김 회장은 "1차 교육을 시작으로 개인회생·파산 교육제도를 전문화 하겠다"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전문가 양성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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