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galedu
  • 법률신문 뉴스

    대법원, 법원행정처

    국제인권법연구회, 12월 3일 '국제인권규범에 기초한 아동 권리보호' 학술대회

    인권법학회·아동인권포럼 공동 개최

    박수연 기자 sypark@lawtimes.co.kr 입력 :
    글자크기 : 확대 최소
  • 인쇄
  • 메일보내기
  • 기사스크랩
  • 스크랩 보기
  • 183433.jpg

     

    대법원 국제인권법연구회(회장 김예영)는 인권법학회(회장 김병주), 아동인권포럼과 함께 다음달 3일 오후 2시 서초동 서울법원종합청사 서관 4층 중회의실에서 '국제인권규범에 기초한 아동의 권리 보호'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아동권리협약 등 국제인권규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아동의 권리 보호와 관련해 사법 현실에서 부딪치는 문제와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여는 강연에서는 김진석 서울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아동권리협약과 사법'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소라미(48·사법연수원 33기) 서울대 로스쿨 임상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제1세션에서는 김희진(35·변호사시험·4회) 대한변협 국제인권특위 변호사가 '출생등록에 대한 아동의 권리'를 발표하고, 이선미(44·34기) 대전고법 판사가 토론한다.


    제2세션은 최재석(59·군법 8회) 변호사가 사회를 맡는다. 임수희(52·32기) 수원지법 안산지원 판사가 '아동의 들려질 권리'를 주제로 발표한다. 신수경(39·44기) 법률사무소 율다함 변호사가 토론 패널로 참여한다.


    제3세션은 오재창(61·19기) 인권법학회 부회장의 사회로, 김형률(52·32기) 수원지법 안산지원 판사가 '소년사법에서의 아동권리'를 주제 발표하고, 강정은(38·변시 3회) 사단법인 두루 변호사가 토론한다.

     
    전체 사회는 국제인권법연구회 학술총무인 황지원(41·39기) 수원지법 판사가 맡는다.


    이번 학술대회는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수어통역과 문자통역이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로 가능하다.


    리걸에듀

    더보기

    섹션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