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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지방변호사회, 조현호 해남지원장 등 7명 '우수법관' 선정

    2022년도 법관평가 발표
    노재호 부장판사 3년 연속 선정
    박상현 부장판사 2년 연속 선정

    정준휘 기자 junhui@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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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지방변호사회(회장 진용태)는 22일 광주 동구 지산동 변호사회관 6층 대회의실에서 '2022년도 법관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법관평가는 공정한 재판 진행을 촉구하고 사법관료주의의 견제를 통한 국민의 사법신뢰를 제고하기 위해 변협이 마련한 제도로 각 지방변호사회는 변협이 제시한 통일된 기준에 따라 매년 법관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광주변호사회의 법관평가는 법관평가특별위원회(위원장 송희호)의 주관 아래 진행됐다. 274명의 변호사가 참여해 394명의 법관에 대해 평가했다.


    이날 광주변호사회는 조현호(52·사법연수원 29기) 광주지법 해남지원장과 박상현(50·32기)·노재호 (44·33기)·전일호(45·33기) 광주지법 부장판사, 김정민(43·41기) 광주지법 판사, 구현정(37·변호사시험 1회) 장흥지원 판사, 차기현(45·변시 2회) 광주고법 판사 등 7명을 우수법관으로 선정했다.


    노 부장판사는 2020년부터 3년 연속으로, 박 부장판사는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우수법관에 선정됐다. 한편 이날 평가결과 하위 법관 5명도 발표했다.


    광주변호사회 관계자는 "이번 법관평가 결과를 각 법원과 대법원에 제공해 법관 인사에 반영되도록 하고,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법정에서의 재판 진행이 공정하고 친절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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