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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상속신탁학회, '미국의 상속과 신탁제도' 세미나

    홍수정 기자 sooju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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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상속신탁학회(회장 김상훈)는 1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청림빌딩 법무법인 트리니티에서 '미국 상속과 신탁제도'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같은 주제로 2회에 걸쳐 이어지는 세미나의 첫 번째 강의로,

    글로벌 시대가 가속화되면서 한국과 미국 양국에 걸친 상속과 증여 문제가 늘어나고 있어 관련 이슈를 진단하고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가족법 분야에 관심 있는 법조인들과 농협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NH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등 금융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미국상속법(American Wills and Trusts)》의 저자이자 한국과 미국 상속법 전문가로 활동하는 김상훈(49·사법연수원 33기) 회장이 강연자로 나섰다.


    그는 미국 상속제도 전반에 대해 강의하며 "미국의 상속제도는 크게 무유언상속, 유언, 신탁으로 이뤄졌다. 우리나라의 상속법이 법정상속, 유언, 유류분으로 구성되는 것과 비교하면 미국에서는 상속의 수단으로 신탁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다음 시간에는 미국의 신탁제도에 대해서 살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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