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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대륙아주, 송창현 전 법무부 행정소송과장 영입

    임현경 기자 hylim@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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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대륙아주(이규철 대표변호사) 송창현(46·사법연수원 33기) 전 법무부 행정소송과장을 행정팀장으로 영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 중동고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한 송 전 과장은 2001년 제43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2004년 사법연수원을 제33기로 수료했다. 2007년 서울남부지검에서 검사 생활을 시작해 청주지검 제천지청, 수원지검 안양지청 등에서 근무했다. 2012년에는 법관에 임용돼 부산지법과 수원지법에서 판사로 활동했다.

     
    2019년 변호사로 개업한 그는 2020년 12월 공직에 복직해 2년 동안 법무부 행정소송과장으로 근무하며 정부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에 대한 조세·노동·공정거래·건축·일반 행정 등 다양한 분야의 행정소송을 지휘하고 직접 수행해왔다.

     
    대륙아주 관계자는 "행정소송에 탁월한 능력을 소유한 송 변호사가 합류함에 따라 대륙아주 행정팀의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검사와 판사, 변호사 등으로 두루 활동하며 쌓은 법조계 실무경험도 고객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륙아주 행정팀은 각종 세금 부과 처분에 대한 취소소송, 산재보험 급여 부지급 처분에 대한 취소소송, 영업 허가 취소·정지 처분에 대한 취소소송 등을 비롯해 조세, 토지수용, 산업재해, 재건축 및 일반 행정과 관련된 행정심판 청구 등 여러 사건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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