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galinsight
  • Legaledu
  • 법률신문 뉴스

  • 상시채용
  • 기사제보
  • 법원

    신임법원장 이력

    박영무 서울지법, 최병학 창원지법, 김상기 제주지법원장

    박신애 기자 desk@lawtimes.co.kr 입력 :
    글자크기 : 확대 최소
  • 인쇄
  • 메일보내기
  • 기사스크랩
  • 스크랩 보기
  • * 재판 및 행정업무 실력 탁월 - 박영무(朴英武) 서울지법원장

    훤칠한 키에 수려한 용모를 가진 경상도 사나이로, 성격이 소탈하고 온화하여 부하직원들이 잘 따른다.

    재판업무는 물론 행정업무에도 밝으며, 업무처리는 꼼꼼하고 신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장으로 근무하는 2년 동안 탁월한 친화력으로 대외기관과의 어려운 관계를 잘 조정하였으며, 대한변협과의 간담회 개최, 법복 개정, 행정법원·특허법원 개원 준비 등 사법개혁의 마무리 작업도 무난히 마쳤다.

    테니스와 바둑 실력은 아마추어 수준이상이며, 권오병 전 문교부장관의 딸인 權順子 여사(53세)와 사이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함북 청진(55세) △경기고·서울법대 △사시 8회 △부산지법 판사 △청주지법 부장판사
    △서울민사지법 부장판사 △부산고법 부장판사 △서울고법 부장판사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장 △북부지원장 △창원지법원장 △서울행정법원장


    * 온화한 성품의 선비형 법관 - 최병학(崔秉鶴) 창원지법원장

    온화한 성품을 지닌 선비형 법관으로서 특히 구성원들과의 화목을 중요시하는 스타일.

    빈틈없는 재판준비와 치밀한 재판진행으로 당사자들이 재판결과에 승복하는 비율이 높다고 정평이 나 있기도.

    97년7월경 서울고법 부장판사 시절 전투기·헬기사업과 관련해 1억5천만원을 수뢰해 1심에서 징역4년을 선고받은 이양호 전 국방부장관에 대해 원심형량을 그대로 유지함으로써 공직자의 도덕불감증에 경종을 울렸다.

    의정부지원장 및 서울동부지원장으로 재직중에는 치밀한 사법행정능력을 발휘했으며 '보전소송에 있어서의 담보취소' 등 다수의 논문을 저술했다.
    취미는 테니스, 김성자 여사(50)와 사이에 1남.
    △충남서산(58) △서산농림고·서울법대 △사시12회 △전주지법 부장판사 △사법연수원 교수 △서울민사지법 부장판사 △의정부지원장 △대전고법 부장판사 △서울고법 부장판사 △서울동부지원장


    * 법관·직원들의 신망 두터워 - 김상기(金相基) 제주지법원장

    온화하고 소탈한 성품으로 선후배 법관들은 물론 일반직원들 사이에서도 신망이 두텁다.

    재판기록을 꼼꼼하게 검토하고 배석판사들과 핵심 쟁점에 관해 토의한 후 재판에 임하는 등 사전준비가 철저하다. 법정에서는 친절하고 원만하게 재판을 진행하면서도 판결에 있어 균형감각을 잃지 않는다는 평.

    99년9월경 서울고법 부장판사 재직 중 폐암으로 숨진 광산노동자에게 폐암을 진폐증의 합병증으로 보아 업무상재해를 인정하는 판결을 처음으로 선고했다.

    '양도담보에 관한 문제점'등 다수의 논문을 저술했으며 초임 법관 시절부터 연마한 테니스가 일품.

    부인 민경숙 여사(53)와 사이에 3녀.

    △전남담양(55) △광주제일고·서울법대 △사시12회 △창원지법 부장판사 △강릉지원장 △인천지법 부장판사 △서부지원 부장판사 △광주고법 부장판사 △서울고법 부장판사 △서부지원장


    리걸북스

    더보기

    리걸에듀

    더보기

    리걸인사이트 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