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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법연수생 대학원 다닐 수 있다

    ‘복무규정’개정 연수 지장없는 범위서 허가

    권용태 기자 kwonyt@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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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법연수생에게도 대학원 등 개인적인 학업을 계속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사법연수원은 지난달 29일 전체교수회의를 열어 연수생이 대학원 등 공식교육기관과 연수원 두곳에 적(籍)을 두지 못하게 한 ‘사법연수생의 등록 및 임명상신에 관한 예규’와 ‘사법연수생 복무규정’을 개정해 연수원장의 허가를 얻어 자유롭게 다닐 수 있도록 했다고 18일 밝혔다.

    사법연수원 이정민 기획교수는 “사법연수생 신분이라 하더라도 개인적인 학업까지 막는 것은 시대흐름에 맞지 않다는 지적이 있었다”면서 “연수생활에 지장이 없는 범위내에서 허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학원 등 개인학업을 계속하려는 사법연수생은 연수원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사법연수원 관계자는 “학점취득을 마친 후 논문작성만 남았다거나 주말이나 야간을 이용한 대학원수업등 연수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허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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