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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법률문화상 수상자 이태희 변호사 선정

    권용태 기자 kwonyt@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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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 로펌 1세대 변호사이자 법무법인 광장의 설립자인 이태희(69·고시14회·사진) 변호사가 제40회 한국법률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한변협(협회장 김평우)은 “건전한 로펌문화의 확립을 통해 한국의 법률문화발전과 후배 양성에 이바지한 공로가 인정됐다”면서 이 변호사를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법률문화상은 대한변협이 매년 법조실무나 법률연구를 통해 인권옹호, 법률문화의 향상 또는 법률문화교류에 공로가 있는 사람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법조계에서 전통과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이 변호사는 부산고와 서울법대를 졸업하고 고등고시 사법과 14회를 통해 법조계에 입문했다. 서울민사지법과 형사지법에서 판사로 근무하다 1970년 미국 하버드로스쿨에서 LL.M.과 J.D.를 취득해 캘리포니아주 변호사자격도 갖췄다. 1977년 우리나라에 전문화된 로펌 한미(현 법무법인 광장의 전신)를 개설해 대한민국 로펌문화에 시금석을 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상식은 오는 31일  ‘제19회 법의 지배를 위한 변호사대회’에서 거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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