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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검사장 12명 프로필

    박경철 기자 joshua@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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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재경 법무부 기획조정실장

    겸손하고 청렴강직한 성품에 탁월한 수사능력과 정확한 판단력, 해박한 법률지식을 갖춘 검찰내 손꼽히는 특수통 검사. 매사 성실하고 치밀하며 공사생활이 엄정하다는 평이다.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대인관계도 원만하다는 평가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 시절 이명박 대통령의 BBK사건을 맡아 무난히 처리했고, 지난해 세종증권 비리수사 당시 대검 수사기획관으로 재직하며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을 구속기소하는 등 성과를 올렸다. 부인 황경희(49)씨와 사이에 1남1녀.

    △경남 산청(47) △대구고·서울대 법대 △사시 27회(연수원 17기) △서울지검 검사 △대구지검 부부장 △해남지청장 △서울중앙지검 부부장 △법무부 검찰국 △법무부 검찰2과장 △수원지검 형사4부장 △대검 중수1과장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 △대검 수사기획관 △서울중앙지검 3차장

    조성욱 법무연수원 기획부장

    온화하고 부드러운 성품을 지녔으며 적극성 및 지휘통솔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성실성과 책임감이 뛰어나며 범죄정보수집분석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이다. 뛰어난 친화력으로 선후배 사이에서 신망도 두텁다. 지난해 6월 청와대 대통령실 민정2비서관으로 발탁돼 업무를 무난히 처리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장 재직시절 금지금 변칙거래를 이용한 탈세사건을 수사지휘해 30여명을 구속기소하기도 했다. 노정연(42) 법무부 여성아동과장과 부부사이로 1남1녀.

    △부산(47) △경성고·서울대 법대 △사시 27회(연수원 17기) △서울남부지청 검사 △제천지청장 △서울지검 부부장 △울산지검 공안부장 △대검 범죄정보1담당관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장 △부산고검(국가청렴위원회 파견) 검사 △대범 범죄정보기획관 △청와대 대통령실 민정2비서관

    임정혁 서울고검 형사부장

    원만하고 자상한 성품으로 업무에 대한 열정과 업무능력, 식견과 안목이 탁월하다는 평이다. 투철한 국가관과 철저한 자기관리 자세가 돋보인다는 평가다. 겸손하고 온화한 성품으로 직원들 사이에 신망도 높다. 영월지청장 재직시 지역특성을 고려한 준법운동을 펼쳐 법무부로부터 우수기관 표창을 받기도 했으며, '미국 범죄방지운동의 현황과 전망'이라는 논문을 쓰기도 했다. 1984년 제26회 사법시험과 제28회 행정고시에 동시에 합격했다. 부인 조용빈(49)씨와 사이에 3남.

    △서울(53) △중앙고·서울대 법대 △사시 26회(연수원 16기) △대구지검 검사 △대검 검찰연구관 △영월지청장 △서울지검 부부장 △대구지검 공안부장 △대검 공안 3·2과장 △부산지검 형사2부장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장 △사법연수원 교수 △포항지청장 △울산지검 차장 △성남지청장

    임권수 서울고검 공판부장

    소탈하고 원만한 성품으로 책임감이 강하고 성실하며 매사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한다는 평이다. 뛰어난 업무처리 능력과 실력을 갖췄고,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자세로 선후배 사이에서 신망이 두텁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지난해 검찰 '수사전범 TF' 팀장을 맡아 피의자 신문방식과 압수수색의 한계 등 수사기준을 정립하는데 기여했다. 지난 95년 독일 법무부에 장기연수한 경험을 바탕으로 '동구제국 체제개혁 개관, 북한법의 체계적 고찰' 등의 저서를 펴내기도 했다. 부인 홍경숙(50)씨와 사이에 2녀.

    △전남 화순(51) △광주일고·서울대 법대 △사시 26회(연수원 16기) △서울남부지청 검사 △서울동부지청 부부장 △해남지청장 △대전지검 공안부장 △대검 과학수사과장 △부산지검 형사2부장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장 △통영지청장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서울고검 △부산동부지청장

    홍만표 서울고검 송무부장

    겸손하고 부드러운 성품으로 수사 및 기획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형적인 특수통 검사로 매사 치밀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솔선수범하며 특히 인화력이 탁월해 조직 내에서 신망이 두텁다는 평이다. 전두환 전 대통령 비자금사건과 한보그룹 금품수수 정치인 수사, 이용호게이트 등 화려한 대형비리사건 수사경력을 갖고 있다. 특히 법무부 홍보관리관과 대변인 등을 역임해 대언론 관계도 매끄럽다. 지난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의 정관계 로비 의혹수사에서 대검 수사기획관을 역임했다. 부인 유선미(45)씨와 사이에 2남.

    △강원 삼척(50) △대일고·성균관대 △사시 27회(연수원 17기) △울산지청 검사 △대검 검찰연구관 △서울중앙지검 부부장 △대검 특별수사지원과장 △대검 혁신기획과장 △대검 중수2과장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장 △법무부 홍보관리관 △법무부 대변인 △대검 수사기획관

    조영곤 대전고검 차장검사

    온화하고 부드러운 성품으로 책임감과 집중력이 뛰어나고, 강한 업무추진력을 바탕으로 리더십이 탁월하다는 평이다. 합리적이고 성실하면서도 겸손해 선후배 사이의 대인관계가 원만하고, 특히 공사생활에서 주위의 모범이 된다는 평가다. 서울중앙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장 재직시 세무조사 무마 대가로 억대의 금품을 받은 전·현직 세무공무원들을 적발하고, 국세청·국가정보원 등과 함께 마약공급사범 집중단속을 벌여 76명을 한꺼번에 구속기소하기도 했다. 부인 양선영(51)씨와 사이에 1남2녀.

    △경북 영천(51) △경북고·서울대 법대 △사시 25회(연수원 16기) △부산지검 검사 △의성지청장 △서울중앙지검 부부장 △부산지검 강력부장 △대검 강력과장 △수원지검 형사3부장 △서울중앙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장 △원주지청장 △대구지검 2차장 △의정부지검 차장 △법무부 인권국장

    황윤성 대구고검 차장검사

    조용하고 꼼꼼한 성품으로 열정적이고 치밀한 업무처리로 정평이 나있다. 지난해 서울서부지검 차장으로 재직하면서 프라임그룹 비자금 조성의혹사건을 지휘하는 등 기업수사에도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다는 평가다. 제네바 한국대표부 법무협력관과 법무부 국제법무과장을 역임해 국제적 감각도 갖추고 있다. 국가관이 투철하고 공사구분이 명확하며, 사생활이 청렴하다는 평. 매사에 성실하며 책임감이 강하고 친화력이 좋아 상하간 신망도 두텁다. 부인 이규현(48)씨와 사이에 1남1녀.

    △전북 전주(50) △전주고·서울대 법대 △사시 26회(연수원 16기) △서울북부지청 검사 △대검 검찰연구관 △수원지검 강력부장 △법무부 국제법무과장 △서울중앙지검 조사부장 △대구지검 형사2부장 △여주지청장 △제주지검 차장 △서울서부지검 차장 △대구지검 서부지청장

    신경식 서울중앙지검 제1차장검사

    대검 미래기획단장과 법무부 정책기획단장을 두루 역임하는 등 검찰조직의 발전을 위한 기획력과 창의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매사에 적극적이고 책임감이 강하며, 업무처리가 치밀하다. 배려심이 깊고 부드러우면서도 절도있는 성품으로 항상 겸손한 모습을 보여 검찰 선후배로부터 신망이 두텁다. 지난 2005년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장 재직시 부동산투기사범 합동수사부장을 맡아 부동산 투기근절을 위한 특별단속에 나서기도 했다. 부인 김미옥(47)씨와 사이에 2남.

    △서울(45) △고려고·서울대 법대 △사시 26회(연수원 17기) △서울지검 검사 △광주지검 부부장 △여주지청장 △대검 검찰연구관 △법무부 검찰4과장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장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장 △대검 미래기획단장 △법무부 정책기획단장 △수원지검 1차장

    김희관 대전지검 차장검사

    적극적이고 원만한 성품으로 기획, 공안업무 능력 및 정책판단 능력이 탁월한 공안통 검사. 창의적인 사고와 날카로운 분석력을 지니고 있다는 평이다. 대검 공안기획관으로 재직하며 18대 총선수사를 매끄럽게 마무리했으며, 지난 4월 법의날에 홍조근정훈장을 받기도했다. 뛰어난 외국어능력으로 지난 95년 제9차 UN범죄방지회의 한국대표로 참석하기도 했다. 호방한 성품으로 유머가 풍부하고 주위사람들에 대한 배려가 깊어 직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부인 송길은(42)씨와 사이에 1남1녀.

    △전북 익산(46) △전주고·서울대 법대 △사시 27회(연수원 17기) △서울동부지청 검사 △정읍지청장 △대검 검찰연구관 △대검 범죄정보2담당관 △수원지검 공판송무부장 △법무부 검찰2과장 △법무부 정책기획단장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장 △대검 공안기획관 △서울중앙지검 2차장

    박성재 대구지검 제1차장검사

    자상하면서도 엄정한 성품으로 책임감이 강하고 정의감이 투철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장으로 재직하며 '삼성 에버랜드 전환사채(CB)사건'과 각종 주가조작사건을 처리해 기업관련 수사에도 탁월한 능력을 갖고 있다는 평이다. 업무처리에 있어 열정이 강하고 지휘통솔력과 업무추진력도 뛰어나다. 한학에도 뛰어난 소양을 갖고 있다. 부드럽고 원만한 성격으로 친화력도 탁월하다는 평가다. 부인 심은실(46)씨와 사이에 2남1녀.

    △경북 청도(46) △대구고·고려대 △사시 27회(연수원 17기) △서울지검 검사 △서울동부지청 부부장 △강릉지청 부장 △대검 검찰연구관 △사법연수원 교수 △대검 감찰2과장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장 △김천지청장 △법무부 감찰담당관 △서울동부지검 차장

    김경수 부산지검 제1차장검사

    업무처리가 꼼꼼하고 책임감이 강하며, 한보그릅 특혜비리 의혹사건 등 대형 특수수사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 검찰내 손꼽히는 특수통 검사. 원칙과 정도에 따라 업무를 처리해 누구나 따르고 싶어하는 모범적인 검사라는 평이다. 과묵하면서도 자상한 성품으로 예의가 바르다. 지난해 수원지검 2차장을 맡아 국정원·기무사와의 합동수사로 탈북자로 위장한 여간첩 원모씨를 검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검 대변인을 역임해 대언론 관계도 매끄럽다. 부인 최현주(47)씨와 사이에 2남1녀.

    △경남 진주(49) △진주고·연세대 법대 △사시 27회(연수원 17기) △춘천지검 검사 △형사정책연구원 파견 △거창지청장 △서울지검 부부장 △법무부 검찰3과장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장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장 △대검 대변인 △수원지검 2차장 △인천지검 1차장

    강경필 광주지검 차장검사

    과묵하고 원만한 성품의 소유자로 업무처리에 빈틈이 없으며 맡은 사건에 대해 소신이 뚜렷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수사 및 기획능력이 뛰어나며, 특히 컴퓨터 및 외사관련 업무에 전문지식이 풍부다. '미국 국가배상제도'라는 논문을 발표하는 등 외국 법률제도에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으며 서울중앙지검 외사부에 근무할 당시 환전업체의 불법실태를 드러내 불량 환전상을 대거 구속시키는 등 외환관련 범죄에 정통하다. 부인 김현정(40)씨와 사이에 1남1녀.

    △제주(46) △제주제일고·서울대 법대 △사시 27회(연수원 17기) △인천지검 검사 △UN범죄방지국 파견 △수원지검 부부장 △공주지청장 △서울지검 부부장 △울산지검 형사1부장 △부산지검 형사3부장 △서울북부지검 형사5부장 △서울중앙지검 공판1부장 △서울고검 검사 △국회 전문위원

    류인하 기자 acha@law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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