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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이해·추리논증 변별력 작년보다 높았다

    2010학년 LEET시험 채점결과
    언어이해영역 50.0점~55.0점미만 1,875명 가장 많아
    추리논증영역 50.0점~55.0점미만 1,825명이나 분포

    임순현 기자 desk@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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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법학전문대학원 입학전형에서는 법학적성시험(LEET) 성적이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8월에 치른 2010학년도 LEET 채점결과 언어이해와 추리논증 두 영역의 변별력이 지난해보다 크게 높아져 로스쿨 입학전형자료로 비중있게 활용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24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2010학년도 LEET 채점결과에 따르면 언어이해영역과 추리논증영역의 표준점수가 0점에서 85점까지 고르게 분포된 것으로 나타났다.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김명기 사무국장은 “올해는 언어영역의 변별력이 떨어졌던 지난해와 달리 언어이해와 추리논증의 표준점수가 골고루 분포됐다”며 “두 영역 모두 변별력이 올라가 로스쿨 입학전형에서 비중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언어이해영역의 경우 지난해와 달리 추리논증영역과 비슷한 표준점수 분포를 보여 추리논증영역의 성적만으로 당락이 결정됐던 사태는 되풀이 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에는 추리논증영역의 표준점수가 5.0점에서 85.0점으로 고르게 분포된 반면 언어이해영역의 경우 표준점수가 0.0점에서 75.0점으로 폭이 좁게 분포돼 LEET 점수가 전형자료로 활용되는데 한계를 보였었다.

    언어이해영역에서는 50.0점 이상~55.0점 미만에 해당하는 수험생이 1,875명으로 가장 많았다. 최고점인 75.0점 이상~80.0점 미만을 받은 수험생은 19명으로 나타났다. 추리논증영역에서도 50.0점 이상~55.0점 미만의 구간에 가장 많은 1,825명의 수험생이 분포했고, 최고점인 80.0점 이상~85.0점 미만에 해당하는 수험생은 단 1명뿐이었다.

    한편 올해 실시된 LEET에서는 전체 지원자 8,219명 가운데 7,411명이 응시해 90.2%의 응시율을 보였다. 응시자 7,411명을 전공별로 분석해 보면 법학계열 전공자가 2,557명(34.5%)으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가장 많았다. 이어 상경계열 1.078명(14.5%), 공학계열 1,054명(14.2%), 인문계열 911명(12.3%), 사회계열 877명(11.8%), 자연계열 296명(4.0%) 등의 순이었다. 사범계열과 의학계열에서도 각각 219명(3.0%), 100명(1.4%)이 응시했다.

    성별로는 남성이 4,664명(62.9%), 여성이 2,747명(37.1%)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비율을 보였다. 연령별로는 26~28세가 2,431명(32.8%), 29~31세 1,746명(23.6%), 23~26세 1,200명(16.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각 로스쿨별 원서접수는 오는 10월5일부터 9일까지 5일 동안 진행된다. 서울대와 건국대 등이 포함된 ‘가’군은 11월9일부터 15일까지, 고려대·연세대·성균관대 등 ‘나’군은 11월16일부터 22일까지 각각 7일간 전형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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