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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검검사 전문화 정책 전문서적 발간으로 '화답'

    '조세법판례연구' 이어 '형사절차법'도 인기

    김재홍 기자 nov@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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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상대 서울고검장이 추진하고 있는 고검검사 전문화 정책이 전문서적 발간으로 이어지며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이들 서적에 대한 로펌과 국세청의 구입문의가 쇄도하는 등 전문직역에서의 반응도 뜨거워 고검이 조세법 관련 국세청 강연을 기획하는 등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서울고검은 앞서 지난달 말 조세법판례연구(법률신문 2010년 4월1일자 6면 참조)를 발간한 데 이어 2일 형사소송법 관련 법령 및 판례를 수사와 공판, 집행의 순서로 실무적 관점에서 해설한 '형사절차법'을 펴냈다.

    서울고검 형사부(임정혁 검사장) 소속 위재민(사법연수원 16기) 검사가 집필했다. 책은 기존 형사소송법 해설서와는 달리 검찰사건사무규칙과 사법경찰관리집무규칙 등 실무에서 접하는 세부 하위법령과 각종 영장청구서, 피의자신문조서, 형사판결문 양식과 모범례 등을 수록해 실무종사자는 물론 로스쿨생들이 형사소송절차 실무 전반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문서적 발간에 대한 전문직역의 호응도 높아지고 있다. 로펌에서 들어오는 구입문의는 물론 국세청 등 전문직역의 강연요청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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