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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의 변호사시험 난이도 높았다"

    형사법이 공법보다 어렵게 출제
    실무수습기간 겹쳐 포기자 속출

    박지혜 기자 fro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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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회 변호사시험을 1년 앞두고 실시된 변호사시험 모의시험의 난이도가 어려웠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법무부는 2011년 변호사시험 모의시험을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전국 각 로스쿨에서 실시했다. (시험문제)

    첫날에는 공법, 20일에는 형사법시험이 실시됐으며, 21일에는 민사법의 선택형과 사례형이, 22일에는 민사법의 기록형 시험이 치러졌다.

    모의시험을 치른 학생들은 대체로 이번 시험이 지난해 평이하게 출제됐던 것과 달리 어려웠다는 반응을 보였다. 조규웅 충남대 로스쿨생은 "전체적으로 지난해보다 난이도가 상향된 느낌이었다"며 "특히 형사법이 공법에 비해 세부적인 학설에 따라 결론을 달리하는 등 어렵게 출제되면서 문제를 푸는 데 시간이 모자랄 정도였다"고 평했다.

    한편 전국 각 로스쿨에서 시험이 실시돼 응시인원은 늘었지만 실무수습기간과 겹치면서 모의고사시험을 포기하는 학생들도 있었다. 서울대로스쿨의 응시생은 20명 내외로, 고려대로스쿨 응시생은 16명으로 응시인원이 적어 시험이 취소되기도 했다.

    문의빈 성균관대 로스쿨생은 "방학기간 중간에 시험기간을 잡아 학생들의 시험참여율이 떨어졌다"며 "실무수습일정과 겹치지 않고 학생들도 모의고사를 충분히 대비할 수 있도록 2월말께 시험을 치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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