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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꼼수' 정봉주 전 의원 여권발급 촉구 집회 열려

    좌영길 기자 desk@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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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봉주(51) 전 국회의원의 팬 카페인 '정봉주와 미래권력들' 회원 150여명은 15일 오전 서초동 대법원 정문 앞에서 정 전 의원의 여권 발급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나는꼼수다'의 정봉주 전 의원이 16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법원 앞에서 정 전 의원의 여권 발급 회견을 열고 있다. <사진=좌영길 기자>

    정 전 의원은 "미국 하버드대와 UCLA 등에서 '나는 꼼수다' 멤버들을 특별강사로 초청했는데 여권이 발급되지 않고 있다"며 "대법원은 여권 발급을 허가하든지 아니면 발급하지 못하는 사유를 명확히 밝혀달라"고 말했다. 정 전 의원은 현재 선거법 위반 사건으로 대법원의 선고를 기다리고 있어 대법원의 허가를 얻어야 여권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도주 우려 등이 없는데도 명확한 이유를 밝히지 않고 허가하지 않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정 전의원은 임종인(55·군법무관 4회) 변호사를 통해 외교통상부를 상대로 여권 발급을 해주지 않는 데 대해 행정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터넷을 통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나는 꼼수다'의 멤버인 김어준(44)씨와 주진우(38)씨는 정 전 의원과 함께 집회에 참가한 지지자들을 상대로 사인회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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