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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법무사협회장 선거 막바지

    서울지역 동부·북부·서부·남부회 정기총회 마무리
    경남·울산·대전-충남 이어 25일 경기중앙회만 남아

    박지연 기자 desk@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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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지역 법무사회들의 정기총회가 16일 모두 마무리돼 제19대 대한법무사협회장 선거도 막바지에 다다랐다. 서울동부회는 10일, 북부회는 11일, 서부회는 15일, 남부회는 16일에 각각 정기총회를 열었다. 서울지방법무사회에서 분리돼 9회째를 맞는 정기총회에서 기념식에 이어 협회장 투표가 진행됐다.

    서울지역 지방법무사회 4곳이 16일 남부지방법무사회를 끝으로 제9회 정기총회를 모두 마쳤다. 왼쪽 위로부터 시계방향으로 서울동부지방법무사회, 서울서부지방법무사회, 서울북부지방법무사회, 서울남부지방법무사회.

    서울동부지방법무사회(회장 조태익)는 10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회원과 내빈을 포함해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었다.

    2011년 결산과 2012년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미납회비 징수방법 개선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서울북부지방법무사회(회장 우찬호)는 11일 노블레스 관광호텔에서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열어 김학수 법무사에게 법원장 표창을, 정동섭 법무사에게 검사장 표창을, 임운묵 법무사에게 협회장 표창을 수여했다. 원로 회원과 우수 회원에 대한 감사장과 표창도 전달했다.

    서울서부지방법무사회 김진규 회장은 15일 서울서부지법 대회의실에서 회원 83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총회에서 "서부회는 전국 18개 지방회 중에서 인원수가 3번째로 적지만 선거 결과는 1표 차이로도 결정된다"며 "약 85%에 해당하는 회원들이 참석해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서울남부지방법무사회(회장 송종률)도 16일 강서구 등촌동 호텔그린월드에서 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열었다. 회칙 변경안을 의결하고 개정 임원선거규칙을 통과시켰다. 또 미납 회비 추징과 전자 등기 신청분 회비 자동납부안을 결의했다.

    한편 제19대 대한법무사협회장 후보 중 누가 우세한지는 지방법무사회별 투표 결과를 전혀 알 수 없어 여전히 안개 속이다. 선거관리위원회가 6월 1일 대한법무사협회 대회의실에서 한꺼번에 개표하기 때문이다.

    17일과 18일에는 부산회와 대구·경북회가 정기총회를 열었고, 22일에는 경남회, 23일 울산회, 24일 대전·충남회가 총회를 연다. 25일 경기중앙회를 끝으로 올해 전국 지방법무사회 정기총회는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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