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galinsight
  • Legaledu
  • 법률신문 뉴스

    법조단체

    '변호사회 최초 야구단 창단' 첫 친목경기 개최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입력 :
    글자크기 : 확대 최소
  • 인쇄
  • 메일보내기
  • 기사스크랩
  • 스크랩 보기
  •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회장 장성근)가 지난 9일 전국변호사회 중에서는 최초로 야구단을 창설하고 수원시 소재 일림배수지 야구장에서 첫 친목경기를 개최했다.

    28명의 단원으로 출범한 야구단은 경기중앙변회소속 변호사들로 구성했으며, 김상배 변호사가 초대단장을, 이성호 변호사가 총무를 맡고 있다.

    야구를 통한 회원들 간의 소통과 친목은 물론 협동심을 배양하며 경험이 풍부한 원로 변호사와 신참내기 변호사들의 교류장소로도 활용할 방침이다.

    축구부, 등산부 등 각종 스포츠 단체는 오래전에 창단되어 활발한 활동을 해왔으나 변호사회 역사상 최초로 창단된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야구단은 수원지법과 수원지검 야구단과의 친선경기와 국제교류를 하고 있는 일본 요코하마 변호사회와의 경기 등 교류전도 계획하고 있으며 관내 불우청소년팀 지원 등 봉사활동도 실시할 계획이다.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야구단은 지난해 12월 창단되었으며 강창웅(사시12회), 윤우정(사시9회) 등 원로 변호사와 이민정(사시50회), 홍장미(로스쿨1기)등 여성 변호사 2명도 창단선수로 등록되었다.(수원)


    리걸북스

    더보기

    리걸에듀

    더보기

    리걸인사이트 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