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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우동 전 대법관, '법의 세상' 2판 출간

    홍세미 기자 sayme@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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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우동 전 대법관이 최근 '법의 세상' 2판을 출간했다.

    총 3부로 이뤄진 이 책은 판례와 법령을 중심으로 법에 대해 설명한다. 제1부 법의 탄생에서는 법률을 제정하는 국회의 모습을, 2부 법의 투쟁에서는 저항권 등 이미 만들어진 법을 둘러싼 이해관계를 다루고 3부 법의 승리에서는 준법투쟁을 중심으로 법의 올바른 적용에 대해 설명한다. 일반인이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헌법재판소의 결정 등 여러 사례를 통해 법을 소개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2006년 초판이 나온 뒤에 7년만에 2판을 출간하며 새로 바뀐 법령 등을 추가했다.

    박 전 대법관은 부산고·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제8회 고시 사법과에 합격한 뒤 부산지법·대구고법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대전지법 부장판사, 서울가정법원장, 법원행정처 차장, 대법관 등을 역임한 뒤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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