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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사 협회비 7500원서 1만1000원으로

    정기총회서 인상안 가결

    임순현 기자 desk@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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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법무사협회(협회장 임재현)는 지난달 27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제51회 정기총회를 열고 협회비 인상안을 가결했다.

    대한법무사협회는 27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제51회 정기총회를 열고 협회비 인상안 등을 통과시켰다. 임재현 협회장은 개회사를 통해"무한 경쟁의 기조 속에서 법무사들이 정형화된 의식의 틀에서 벗어나 창의적인 자세로 무엇이 국민들에게 필요한지를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기총회에 참석한 210명의 대의원들 중 117명(55.7%)이 인상안에 찬성해 7500원이던 협회비는 3500원이 오른 1만1000원이 됐다.

    협회비가 인상됨에 따라 등록취소 회원의 급증과 신규등록 회원의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던 협회의 재정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보인다.

    임재현 협회장은 "지방회의 재정 사정이 어려운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소중한 협회비를 최대한 절약해서 협회 사무에 효율적으로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차한성(59·사법연수원 7기) 법원행정처장과 강찬우(50·18기) 법무부 법무실장, 차문호(45·23기) 사법등기국장, 이영두 법률신문 사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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