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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엔터·미디어·관광 중재포럼' 출범

    초대 회장에 연기영 교수

    신소영 기자 desk@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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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관광 분야에서 생기는 분쟁을 법원까지 가지 않고 민간 차원에서 해결하는 기구가 출범했다.

    스포츠·엔터·미디어·관광 중재포럼은 지난 21일 서울 반포동 팔래스호텔에서 출범식(사진)을 열고 연기영(62) 동국대 교수를 초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포럼에는 이장호 서울변협스포츠법연구회장, 김병수 세퍼드멀린 한국지사장, 이윤남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등이 참여했다. 또 이에리사 새누리당 의원, 이학래 전 대한체육회 고문, 이연택 전 대한체육회장, 김설향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 지철호 공정거래위원회 상임위원, 김규범 금강탱크터미널 사장, 이상철 한국첨단기술경영진흥원 부회장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 40여명이 참가했다.

    포럼 관계자는 "스포츠 심판판정의 공정성 부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산하 기구인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CAS)의 한국지부 설립이 요구되고 있어 포럼이 다뤄야 할 분야는 무궁무진 하다"며 "분쟁이 법원으로 가기 전 먼저 협상과 알선을 통해 견해차를 줄이고 중재와 조정을 통해 사회통합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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