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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중앙지방법무사회 제36회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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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용규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경기중앙지방법무사회(회장 방용규)는 23일 수원 소재 호텔 캐슬 그랜드볼룸에서 장성근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장, 임재현 대한법무사협회장, 정성학 대한법무사협회 부협회장 등 4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6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방 회장은 개회사에서"변화의 물결 속에서 많은 어려움에 처해 있으나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지혜를 모아 국민의 절대적인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법무사제도의 확립을 위해 회원들의 품위유지에 최선을 다하고 회원들 간의 반목보다는 화합으로 개인의 이익보다는 공익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가짐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때 "라고 말하고 "회원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1·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1부 본회의에서는 2013년도 일반·공제회계 결산승인과 2014년도 예산(안)승인, 회칙개정(안)과 정보화위원회 규칙 등 8개 규칙에 대한 제·개정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2부에서는 세월호 사고 피해자 관련 탑승자들의 무사 귀환을 기원하는 묵념으로 시작되었다.

    이날 김성열 법무사가 법무부장관 표창장를, 강성수 법무사 등 5명이 대한법무사협회장 표창패를 각각 수상했다.

    방용규 회장(왼쪽 첫번째)이 모범법무사를 표창하고 있다.

    방 회장은 오경곤 법무사에게 법원장 표창패를, 이태근 법무사에게 검사장 표창패를 전수하고, 수원지방법원 서기관 유영학, 서기보 이지혜, 수원지방검찰청 서기 김정환, 서기보 기운희 씨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정병찬 법무사 등 9명과 모범 사무원 9명을 표창했다.

    이두영 법무사 등 9명에게 대법무사상을 수여했다.

    또 산하 18개지부로부터 추천받은 효자·효부, 소년·소녀가장 및 불우 이웃, 저소득가정 ,봉사단체 등 20명에게 50만원씩 1,000만원을 전달했다.

    장 회장, 임 협회장은 각각 축사로 이번 총회를 축하했다.(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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