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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순일 대법관 취임

    신소영 기자 ssy@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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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순일 대법관은 12일 서울 서초동 대법원 청사 2층 중앙홀에서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권 대법관은 취임사에서 "대법관에게 주어진 헌법적 사명은 국민의 기본권을 수호해 사회 정의를 구현하고, 소수와 약자를 보호하며, 분쟁을 해결하는 가치와 기준을 제시해 법치주의를 확립하는 것"이라며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사법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 대법관은 충남 논산 출생으로 대전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1985년 서울형사지법 판사로 임관해 서울고법 판사, 대구지법 부장판사, 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 대전고법 수석부장판사, 대법원 수석재판연구관, 법원행정처 차장을 역임하고 양창수 대법관 후임으로 임명됐다.

    권 대법관의 취임으로 대법원 재판부(소부) 구성이 바뀌었다. 1부는 이인복, 김용덕, 고영한, 김소영 대법관, 2부 신영철, 이상훈, 김창석, 조희대 대법관, 3부 민일영, 박보영, 김신, 권순일 대법관으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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