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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조단체

    변협 변호사 연수회 2월1일 제주서

    박준영 변호사·법무법인 지평
    제3회 변호사 공익대상 수상

    신지민 기자 desk@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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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위철환)는 다음달 1~3일 2박3일간 제주 롯데호텔에서 제71회 변호사연수회를 연다.

    1일 시상하는 제3회 변호사공익대상은 수원역 노숙 소녀 살해사건과 아버지를 죽인 혐의로 14년째 수감중이지만 무죄를 주장하고 있는 무기수 김신혜씨 지원 활동 등을 맡아 온 박준영(41·사법연수원 35기) 변호사와 우리나라 로펌 최초로 공익위원회를 구성하고 10년 넘게 공익활동에 매진해온 법무법인 지평이 수상자로 결정됐다.

    처음 신설된 '일과 가정 양립 법조문화상'에는 법무법인 인앤인, 법무법인 정건, 법무법인 지평이 일과 가정 양립 문화를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첫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연수회 전문연수에서는 이규호 중앙대 로스쿨 교수가 '자유무역협정(FTA) 이행과 관련된 최근 개정 법률 및 법제도 소개'를, 김병일 한양대 로스쿨 교수가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와 법', 임치용 변호사가 '도산법'을 주제로 강연한다. 윤리연수는 채상국 대한변협 회원이사가 맡는다.

    지방변호사회장협의회는 2일 회의를 열어 올해 각 지방변호사회장 선거에서 당선한 신임 회장들간 상견례를 하고 이어 경유업무 관련 통일저인 규정 제정, 표준 겸직허가 및 신고규정을 위한 준칙(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연수회에 참가하면 2013~2014년 의무연수 시간 중 전문연수 10시간과 윤리연수 2시간을 인정받는다.

    참가비는 15만원이고, 가족은 1인 참석시 8만원(식사 3회), 관광은 1인당 1만원이 추가된다. 숙박료는 추가로 1박에 1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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