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galinsight
  • Legaledu
  • 법률신문 뉴스

  • 상시채용
  • 기사제보
  • 법조라이프

    법무법인 원, 제주에 분사무소 개소

    신지민 기자 shinji@lawtimes.co.kr 입력 :
    글자크기 : 확대 최소
  • 인쇄
  • 메일보내기
  • 기사스크랩
  • 스크랩 보기

  • 법무법인 원은 제주도 제주시 중앙로 정암빌딩 3층에 분사무소를 내고 6일 개소식을 가졌다.

    분사무소는 제주 출신으로 법무부 장관을 지낸 강금실(58·사법연수원 13기) 고문변호사와 지난 2년간 제주지방변호사회장을 지낸 문성윤(53·16기) 변호사가 이끈다. 강 고문은 지난 1월 초부터 제주와 서울을 오가며 분사무소 업무를 보고 있다.

    법무법인 원 관계자는 "세계화에 성공하며 급성장하고 있는 제주에는 상당한 법률적인 수요가 있다"며 "국내외 투자 등 새롭고 복잡한 법률문제에 대비해 나가기 위해 분사무소를 열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법조계 일각에서는 강 고문이 국회의원 총선거를 1년여 앞둔 시점에서 자신의 고향인 제주에 개설된 분사무소에서 일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출마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하지만 강 고문은 "이런 추측이 나오는 것이 당황스럽다"며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리걸북스

    더보기

    리걸에듀

    더보기

    리걸인사이트 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