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galinsight
  • Legaledu
  • 법률신문 뉴스

    법조단체

    공익사단법인 선, 29일 지구법 강좌 개최

    신지민 기자 shinji@lawtimes.co.kr 입력 :
    글자크기 : 확대 최소
  • 인쇄
  • 메일보내기
  • 기사스크랩
  • 스크랩 보기
  • 법무법인 원이 공익활동을 위해 설립한 사단법인 선(이사장 이태운)은 29일 서초구 서울지방변호사회 변호사교육문화회관에서 포럼 '지구와 사람'과 공동으로 '에너지 정책과 관련법의 과거와 현재,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성찰'을 주제로 지구법 강좌를 열었다.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이날 강좌에서는 윤순진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가 한국의 에너지 소비 추세 현황, 세계와 한국의 핵발전, 한국의 에너지 정책과 계획 및 대안 등을 설명했다.

    지구법(earth jurisprudence)은 '사람이 인권이 있는 것처럼 자연도 귄리의 주체로 봐야 한다'는 학설이다. 모든 생명을 권리의 주체로 간주해 전체 법체계를 고치자는 생태학적 주장이 담겨 있다. 앞서 지난 4월에 열린 지구법 첫 번째 강좌에서는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이를 막기 위한 해외 소송사례 등이 논의됐다.

    최근 많이 본 기사

    리걸북스

    더보기

    리걸에듀

    리걸인사이트 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