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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법제처,감사원

    공정위 예비법조인들에게 큰 인기

    32기 연수생 3명 특채에 82명 지원

    윤상원 기자 news8@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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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정거래위원회가 예비법조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오는 21일 사법연수원을 수료하는 강진원·김홍기·백대용씨등 32기 연수생 3명을 사무관에 특별 채용키로 하고 얼마전 행정자치부에 특채시험을 요구했다.

    이번 특채에 82명의 지원자가 쇄도한 것을 감안하면 강씨 등 3명은 무려 27.3: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셈이다. 지난해엔 3명 선발에 43명이 지원했었다.

    이처럼 공정위에 지원이 몰리는 것은 ‘경제 검찰’로 일컬어지는 공정위에서 전문적인 경험을 쌓기를 원하는 법조인들의 수요가 높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 공정위에서 근무한 후 변호사로 나설 경우 이 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관련 사건을 많이 맡을 수 있다는 현실적인 고려도 없지 않은 것으로 주변에선 보고 있다.

    1월 현재 공정위에서 근무하는 법조인은 △공정거래위원장 법률자문관 겸 송무기획단장(국장급)인 박장수 검사(검찰서 파견) △서석희 전 송무담당관(과장) △김성만 전자거래 보호과장 △송상민 약관제도과장(미국 변호사) △구상모 하도급기획과 사무관 △김근성 기업집단과 사무관△ 김현철 기업결합과 사무관 △심주은 경쟁촉진과 사무관 △김의래 약관제도과 사무관 등 10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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