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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디라이트·스타인테크, '바이오 시즌1' 성료

    법무법인 디라이트·스타인테크, '바이오 시즌1' 성료

      법무법인 디라이트(대표변호사 조원희)와 스타인테크(대표 문경미)는 지난 달 28일 '스타인테크 바이오 시즌1'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바이오 스타트업에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됐다. 파트너에는 한국바이오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등이 함께 했다. 뉴레이크 얼라이언스, 다산네트워크,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 드림플러스 등이 후원했다. 파이널 라운드에 오른 기업은 △네오나(대표 남석우, 신약 개발) △더도니(대표 이강원, 진단) △마이크로바이오틱스(대표 용동은, 신약 개발) △에이더(대표 황윤진, 의료기기) △엠티이지(대표 김덕석, 디지털 헬스케어) 등 총 5곳이다.   뉴레이크 얼라이언스와 다산네트워크는 각각 100억원의 투

    바이오 스타트업 투자유치
     법무법인 지평, '보험 실무 세미나' 개최

    법무법인 지평, '보험 실무 세미나' 개최

      법무법인 지평은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지평 본사 그랜드센트럴 오디토리움에서 '보험 실무 세미나'를 개최했다.   최근 보험회사 위탁계약형 지점장의 근로자성 인정 여부가 문제된 사안과 캄보디아 만삭 아내 사망 사건에서 남편의 거액 보험금 청구가 문제된 사건에서 대법원과 하급심 법원은 각각 이를 인정 또는 부정하는 판결을 선고했다. 또 보험회사와 대주주 간 거래제한에 관한 중요한 판결도 선고돼 보험회사들이 해당 판결의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적절한 대응 방안을 수립할 필요성이 높아졌다. 이에 지평 보험팀은 이 판결들을 소개하고 보험회사들이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   윤성원(59·사법연수원 17

    홍윤지 기자
    오현주·박금낭 광장 변호사, ALB 등 ‘올해의 아시아 여성 변호사’ 선정

    오현주·박금낭 광장 변호사, ALB 등 ‘올해의 아시아 여성 변호사’ 선정

    오현주 · 박금낭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은 오현주(53·사법연수원 28기·왼쪽) 변호사와 박금낭(54·31기·오른쪽) 변호사가 글로벌 법률 전문지인 ALB(Asian Legal Business)와 로펌 평가기관 Benchmark Litigation이 발표하는 ‘올해의 아시아 여성 변호사’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오 변호사는 이달 ALB가 발표한 ‘2022년 아시아 톱 여성 변호사 15인(Asia’s Top 15 Female Lawyers 2022)’에 국내 법조인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ALB는 매년 인도와 일본,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 13개국 가운데 업무 분야를 막론하고 전 영역에서 탁월한 성과를

    홍윤지 기자
    "탈북청소년, '학업 결손 지원' 강화해야"

    "탈북청소년, '학업 결손 지원' 강화해야"

       탈북과정에서 겪는 학업 결손 등을 고려해 탈북청소년들에게 의무교육과 함께 특수교사나 방과 후 교육 등을 활용한 학습 지원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사단법인 온율(이사장 윤세리)과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강용현), 공익사단법인 정(이사장 박일환), 사단법인 나눔과이음(이사장 민일영) 등 4개 로펌 공익법인과 지성호 국민의힘 의원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탈북청소년 교육지원제도 현황과 개선방향'을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토론회는 탈북 과정에서의 교육 기회 박탈, 탈북청소년 대상 교육기관에 대한 지원 미비 등 탈북청소년 교육지원제도의 현황을 살피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

    온율·동천·정·나눔과이음, 지성호 의원과 '탈북청소년 교육지원' 토론회
    "임금피크제, ESG 경영과도 직결되는 고용 차별 이슈"

    "임금피크제, ESG 경영과도 직결되는 고용 차별 이슈"

      지난달 26일 대법원이 '합리적 이유 없이 연령만을 이유로 임금을 깎는 임금피크제는 고령자고용법 위반에 해당해 무효'라고 판결(2017다292343)한 가운데, 임금피크제는 ESG 경영과도 직결되는 고용 차별 문제로 기업들이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회장 최진식)는 28일 '임금피크제 판결에 따른 중견기업 대응전략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연령차별 관점에서 본 임금피크제'를 주제로 발표한 김대연(35·변호사시험 1회) 변호사는 "고용상 차별은 비단 비용 증가 뿐 아니라 ESG 경영과도 직접 관련된 문제이므로 기업은 임금피크제와 관련해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기업이 처한

    법무법인 화우,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임금피크제 판결에 따른 중견기업 대응전략' 세미나
     법무법인 세종, 이세리 변호사 등 '노동 전문가' 3명 영입

    법무법인 세종, 이세리 변호사 등 '노동 전문가' 3명 영입

    (왼쪽부터) 이세리 변호사, 서영우 전문위원, 원동규 노무사   법무법인 세종(대표변호사 오종한)이 인사·노무 분야에 정통한 변호사와 전문가들을 잇따라 영입하며 노동 분야 역량 강화에 나섰다.    세종은 이세리 변호사(사법연수원 33기)와 서영우 전문위원, 원동규 노무사가 노동그룹에 합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세리(48·사법연수원 33기) 변호사는 2004년 변호사 생활을 시작해 2022년 세종에 합류하기 전까지 18년간 법무법인 광장과 김앤장 법률사무소 등에서 인사·노무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해왔다.   특히 외국계 금융기관과 제약회사 등을 다수 대리하며 한국에 진출한 외국기업이 노사 갈

    서영우 전문위원, 원동규 노무사도 노동그룹 합류

    해외건설협회·DLA Piper, 29일 '중동국가 분쟁 해결 최신 동향' 웨비나

    해외건설협회(회장 박선호)와 디엘에이파이퍼(DLA Piper)는 29일 오후 1시 '이라크, 사우디아라비아, UAE, 이란 포함 중동국가의 분쟁 해결 최신 동향'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전문가들이 △사우디아라비아·UAE·이라크·이란 등 4개국 비즈니스 관련 법률 및 최신 정보 △사우디아라비아 중재법 △중동지역 전반의 증거법 변화 △이라크 계약 협상 및 실행에서 고려할 중요사항 △핵(JCPOA) 협상 이후 이란의 움직임 △사우디아라비아 'Vision 2030'과 투자기회 등을 주제로 발표·토론한다.   디엘에이파이퍼 앤드류 맥킨지 변호사와 사드 알만수르 변호사가 주제발표를 하고, 한국 사무소 소속 이성훈·허테레사 외국법자문사가 중재자를 맡는다.   해외건설

    강한 기자
    [글로벌리걸이슈] ‘조니뎁 사건’으로 본 한·미 소송문화

    ‘조니뎁 사건’으로 본 한·미 소송문화

        미국 유명 배우 조니 뎁과 그의 전처 앰버 허드 사이의 명예훼손 손해배상소송이 국내 법조계에도 화제가 되고 있다. 유명인의 사생활에 관한 사건일 뿐 아니라 미국 전역이 소송을 함께 관전하며 공공의 장에서 논의되고 있기 때문이다. 법률전문가들은 우리나라도 공인의 사생활 관련 소송에 대한 논의를 터부시하지 말고 공론의 장에 올린다면 일반 대중의 사법 이해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한다.실제로 조니 뎁과 앰버 허드 사이의 소송 과정은 뉴스 등을 통해 미국 전역에 지속적으로 보도됐다. 당사자 심문, 증인심문 등을 담은 영상까지 유튜브에 공개됐다. 이 영상들의 조회수는 1000만회를 웃돈다.한 대형로펌 외국변호사는 "미국에서는 재판이 납세자의

    유명인의 소송 함께 관전…공공의 장으로
    법무법인 태평양, 김정환 前 부장검사·원용기 前 검찰수사관 영입

    법무법인 태평양, 김정환 前 부장검사·원용기 前 검찰수사관 영입

    김정환 변호사 · 원용기 전문위원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서동우)은 특수통 출신인 김정환(47·사법연수원 33기) 전 부장검사와 디지털 포렌식 전문가인 원용기 전 검찰수사관을 영입해 수사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고 24일 밝혔다.   서울북부지검 형사3부장을 지낸 김정환 변호사는 대구지검에서 검사 생활을 시작했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 특별수사부, 식품의약조사부 등에서 부부장검사, 수석검사로 활동하며 주요 공정거래사건, 특수수사·기업금융사건 수사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했다. 특히 주요 기업들의 부당지원, 불공정거래, 일감몰아주기 사건, 바이오·헬스, 중대재해, 시민안전 사건 등에서 탁월한 능력과 전문성을

    공정거래·기업수사·포렌식 전문가 영입해 수사 대응 강화
     사단법인 두루, 아산나눔재단과 '비영리스타트업 자문 파트너십' 체결

    사단법인 두루, 아산나눔재단과 '비영리스타트업 자문 파트너십' 체결

      사단법인 두루(이사장 김지형·사진 오른쪽)와 아산나눔재단(이사장 장석환·사진 왼쪽)은 24일 서울 강남구 마루360에서 '비영리스타트업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위한 자문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두루는 아산나눔재단의 청년 창업 지원 사업 중 하나인 비영리스타트업 성장 지원 프로그램의 사업 및 조직 운영 전반에 관해 상시적으로 자문을 지원하기로 했다. 비영리스타트업 성장 지원 프로그램은 아산나눔재단이 사업과 조직의 빠른 성장을 준비하는 신생 비영리 조직을 선정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설립 10년 이내의 비영리 조직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진행했다. 뉴웨이즈, 니트생활자, 무하, 비투비, 온기, 코리아레거시커미티, 피치마켓 등 7개 기관이 선정돼 재단의 지원을 받는다.

    홍윤지 기자
     법무법인 로고스, '경남 양산 분사무소' 개소

    법무법인 로고스, '경남 양산 분사무소' 개소

      법무법인 로고스(대표변호사 김건수)는 22일 경상남도 양산시에 분사무소를 개설하고 개소식을 열었다. 양산 분사무소 책임변호사는 양산시 출신인 황재훈(38·변호사시험 2회) 변호사가 맡는다. 로고스 관계자는 "양산시는 인구 평균 연령이 40세 미만이고, 9개 공단에 2600여개의 회사가 운영되고 있는 젊고 역동적이며 발전 가능성이 높은 도시"라며 "양산 지역에 특화된 법률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로 법률시장의 다변화를 꾀하겠다"고 말했다.

    황재훈 변호사가 책임변호사 맡아 운영
    [팀 탐방] 법무법인 대륙아주 ‘중대재해처벌법 대응본부’

    법무법인 대륙아주 ‘중대재해처벌법 대응본부’

    법무법인 대륙아주 중대재해처벌법 대응본부 소속 변호사들.     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의 중대재해처벌법 대응본부(본부장 이규철·오광수)가 지난 달 4일 인천항만공사 중대재해 법률자문사 경쟁입찰에서 자문사로 선정돼 주목받고 있다. 이번 입찰에는 국내 주요로펌들이 대거 참여해 경쟁이 치열했다.지난해 1월 출범한 대륙아주 중대재해처벌법 대응본부는 형사와 검찰은 물론 송무, 노무, 건설, 공정거래, 입법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변호사와 노무사, 전문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1군 공기업 절반 자문 인천항만공사도 자문 낙찰 260여 체크리스트 만들어 현장서 이행여부 점

    업종의 특징 철저히 분석…하청근로자 의견도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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