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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율촌, 4월 15일 '중대재해 이렇게 예방하자' 웨비나

    법무법인 율촌, 4월 15일 '중대재해 이렇게 예방하자' 웨비나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강석훈)은 4월 15일 서울경제신문과 함께 '중대재해 이렇게 예방하자'를 주제로 웨비나를 연다.   이번 웨비나는 안전보건활동과 중대재해 예방의 실효성 측면에서 효과적인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방향과 핵심 사항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관우 율촌 중대재해센터 소속 전문위원이 '실무관점에서 바라 본 실효성 있는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이동현 노무사가 '주요 안전보건 확보의무 관련 우수 사례'를, 정대원(44·사법연수원 39기) 변호사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시 법적 유의사항'을 주제로 발표한다.   율촌 관계자는 "중대재해법에 대응하기 위한 최선의 방안은 중대재해를 예방하는 것이고 이를 위해서는 산업현장

    임현경 기자
    IT기업 따라 젊어지는 로펌 판교사무소

    IT기업 따라 젊어지는 로펌 판교사무소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법무법인 세종 판교 분사무소의 자율좌석 업무 공간. <사진=세종 제공>   대형로펌들이 판교사무소에 IT 기업들에서나 볼 수 있는 개방적인 업무공간인 '자율좌석제'를 속속 도입해 화제다. 로펌들이 판교사무소에 이 같은 공간을 마련한 이유는 판교의 주 고객인 IT 기업에 친근감을 주는 한편, 서울 본사와 판교사무소를 오가는 변호사들에게 효율적으로 사무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자율좌석제’ 눈길 최근 개소·확장한 대형로펌들의 판교사무소에는 개방적이고 자유로운 형태의 업무공간이 눈에 띈다.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개방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의 업무 공간
    [팀 탐방] 법무법인 광장 ‘러시아 경제제재 대응팀’

    법무법인 광장 ‘러시아 경제제재 대응팀’

    법무법인 광장 러시아 경제제재 대응팀원들. (왼쪽부터) 드미트리 레투놉 외국변호사, 정기창 외국변호사, 김혜수 변호사, 권순엽 외국변호사, 김동은 대표변호사, 박태호 국제통상연구원장, 박정민 변호사, 권영호 씨, 박수령 연구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응해 미국과 유럽이 강도 높은 대러 경제제재에 돌입하면서 통상 환경 등 국제경제가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이 '대(對) 러시아 경제제재 대응팀'을 발족해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24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전면 침공하자 미국과 유럽연합(EU) 등 서방국가들은 러시아의 전쟁 지속 능력을 약화시키기 위한 포괄적 경제제재를 일제히 단행했다. 우리 정부도 미국의 대 러

    경제제재 실무에 밝고 국제분쟁 경험도 풍부
    “로펌의 꽃”… 핵심 권한은 ‘배분권’과 ‘의결권’

    “로펌의 꽃”… 핵심 권한은 ‘배분권’과 ‘의결권’

      우리나라 10대 법무법인의 지분파트너 변호사 비율은 26%인 것으로 조사됐다. 25%이던 2015년에 비해 소폭 상승했지만, 대형 법무법인들은 대략 소속 변호사의 4분의 1가량을 지분파트너로 두고 있는 것이다.    또 10대 법무법인 가운데 5개 로펌은 지분파트너 비율이 늘어난 반면 나머지 5개 로펌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확장적 파트너십'이나 '소수정예' 위주의 운영 등 각 로펌별로 선택하는 경영방침이 다르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로펌 변호사 1/4은 지분파트너= 올해 2월 말을 기준으로, 우리나라 10대 대형 법무법인 소속 변호사의 26.2%가 지분파트너인 것으로 나타났다. 1

    지분파트너 어떤 역할하나
    대형로펌 지분파트너 매출 1인 평균 23억

    대형로펌 지분파트너 매출 1인 평균 23억

      우리나라 대형 법무법인 지분파트너(EP, Equity Partner)들의 1인당 평균 매출액이 지난해 23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분파트너는 소속 로펌의 지분을 갖고 경영에 관여하는 한편, 어쏘변호사와 워킹파트너들을 거느리고 사건을 수임·총괄하며 업무를 진두지휘하기 때문에 '로펌의 꽃'으로 불린다. 법원의 고등법원 부장판사, 검찰의 검사장에 비견되는 위치다. 소속 로펌에서 사건 수임을 주도하며 로펌의 매출을 책임지는 지분파트너들의 연간 매출액은 이들의 역량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인 동시에 로펌의 경쟁력을 나타내는 바로미터로 통한다.   25일 본보가 각 법무법인 매출액과 지분파트너 수 등을 바탕으로 산정한 결과, 지난해 국내 9대 법무법인의 지분파트너들의

    개인역량 가늠할 지표며 로펌 경쟁력의 바로미터
     법무법인 태평양, '탄소중립기본법 대응 전략' 웨비나

    법무법인 태평양, '탄소중립기본법 대응 전략' 웨비나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서동우)은 25일 한국경제신문과 함께 '탄소중립기본법: 기업의 대응전략'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했다. 'BKL ESG 웨비나 시리즈'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웨비나는 이날부터 시행되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의 핵심 내용과 국내외 기후변화 정책의 주요 동향을 살펴보고, 해당 정책들이 기업들에게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짚어보기 위해 마련됐다. 정연만 태평양 고문이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정책의 국내외 동향'을, 김정환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 기후변화정책관 기후전략과 과장이 '탄소중립을 위한 주요 정책 내용'을, 김현아(51·사법연수원 29기) 변호사가 '탄소중립기본법의 핵심 내용 및 기업의 대응전략'을 주제로

    홍윤지 기자
    법무법인 세종, '최근 경제제재 등 통상환경 변화와 기업이 알아야 할 쟁점' 웨비나

    법무법인 세종, '최근 경제제재 등 통상환경 변화와 기업이 알아야 할 쟁점' 웨비나

      법무법인 세종(대표변호사 오종한)은 24일 '최근 경제제재(수출통제와 금융제재) 등 통상환경의 변화와 기업이 알아야 할 핵심 쟁점'을 주제로 웨비나를 열었다.    박효민(40·사법연수원 41기) 세종 변호사가 이날 발표자로 나섰다.   그는 △최근 국제적 통상환경의 동향 △수출 및 금융제재 현황 △기업이 조심해야 할 법률적 쟁점 △법적 리스크 관리 필요성 등을 설명했다.

    홍수정 기자
    "정부, ESG 평가 기준·모범 규준 설정 개입에 신중해야"

    "정부, ESG 평가 기준·모범 규준 설정 개입에 신중해야"

      ESG 공시기준과 평가기준, 모범규준의 서로 다른 기능을 고려해 각 기준 설정에 대한 정부 등의 직접적 개입은 신중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ESG 공시기준은 기업의 ESG 정보 공개를 위해 어느 정도 통일된 기준 마련이 필요하지만, ESG 평가 기준과 모범 규준은 정부와 법 제도의 사전적 개입이 이뤄질 경우 사회 변화와 다양성을 반영한 유연한 ESG 경영 실천을 막을 수 있다는 것이다. 또 변호사와 로펌은 인권 옹호와 사회 정의 실현이라는 의무를 가진다는 점에서 자체적 ESG 경영에 적극 나서야 하며 기업과 사회의 ESG 생태계 마련을 위한 역할을 다해야 한다는 제언도 나왔다.   한국법제연구원(원장 김계홍)과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김정욱)는 2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국법제연구원·서울지방변호사회, '새 정부 출범과 ESG 법제화 전망' 포럼
    법무법인 율촌·더 브릿지, '북한이탈주민 경제적 자립 지원' 업무협약

    법무법인 율촌·더 브릿지, '북한이탈주민 경제적 자립 지원' 업무협약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강석훈)과 사단법인 더 브릿지(대표 황진솔)는 2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파르나스타워에서 북한이탈주민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더 브릿지는 개발도상국과 탈북민 기업가를 지원하고, 이들이 얻은 수익을 환급받아 재기부를 이어가는 사회적 기업이다. 여성들이 경제 역량을 키우도록 돕는 구글 임팩트 챌린지 사업에 선정돼, 북한이탈 여성들의 사회·경제적 자립을 돕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율촌은 더 브릿지에 북한이탈여성 멘토링과 코칭 서비스, 비서아카데미 교육 기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황진솔 더 브릿지 대표는 "율촌과의 협력을 통해 북한이탈주민과 상생하는 세상

    임현경 기자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준법경영 시스템' 충실 운영 필수"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준법경영 시스템' 충실 운영 필수"

        중대재해처벌법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기업들이 세부적인 준법경영 시스템을 마련해 이를 충실하게 운영하는 것이 필수라는 지적이 나왔다.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재필)은 23일 머니투데이와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공동 웨비나를 열었다.   이번 웨비나는 지난 1월 27일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면서 법이 부과하고 있는 안전보건확보의무 등 기업의 대응 역량을 진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상태(46·사법연수원 35기) 바른 변호사는 '중대산업재해 대응 컴플라이언스 시스템'을 주제로 한 발표에서 "중대재해처벌법이 경영책임자에게 부여한 안전보건확보의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기업 내부에 준법경영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컴플라이

    법무법인 바른, 중대재해처벌법 웨비나
    대형로펌, 尹공약 분석…향후 정책방향 전망은

    대형로펌, 尹공약 분석…향후 정책방향 전망은

    대형로펌들이 새 정부 출범에 따른 정부 정책 방향 기조 변화와 윤석열(62·사법연수원 23기) 대통령 당선인이 강조한 공약이 기업에 미칠 영향 등을 분석한 각종 전망을 잇따라 내놓고 있어 주목된다. 대선에 대비해 운영해온 선거대응팀을 대선 직후 곧바로 새 정부 정책 대응 태스크포스(TF) 등으로 개편해 윤 당선인이 예고한 규제 정책 변화와 공약 사항 등을 분석해 고객들에게 발빠르게 제공하고 있다. 로펌들은 새 정부 출범 후 검찰 수사권 확대 등 사법분야는 물론 산업, 금융, 조세, 부동산 정책, 가상자산 등 신(新)사업에 이르기까지 사회·경제 전 분야에서 크고 작은 변화가 예상된다고 밝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검찰 수사권 대폭 확대될 것" =

    검찰 수사권 확대·강화…‘공수처’ 폐지는 어려워
    [인터뷰] ‘사옥 이전’ 양영태 지평 대표변호사

    ‘사옥 이전’ 양영태 지평 대표변호사

    "지평은 본사 이전을 계기로 '숭례문·서울역 시대'를 열고, 7대 로펌을 넘어 더 큰 발전을 도모하려 합니다. '고객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로펌'이 되기 위해 규모 확대는 물론 전략 분야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사옥 이전 한 달을 맞은 양영태(59·사법연수원 24기·사진) 법무법인 지평 대표변호사는 본보와 만나 이 같은 포부를 밝혔다. 지평은 지난달 21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에서 서울 중구 그랜드센트럴로 사옥을 옮기고 업무를 시작했다. 2000년 설립 이후 세 번째로 단행한 사옥 이전이다. 새 건물 배치는  ‘업무집중’ ‘소통·교류’ 조화에 중점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면서도 늘어난 모든 구성원이 하나의 건물에 모일 수 있는 곳, 그리고 고객들에게 보다 접근성 좋고

    모든 구성원이 한 건물에…‘숭례문·서울역 시대’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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